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순수하고 착한듯..

유시민옹도 아베나 일본정치가 문제다.

그러셨던데..

그 나라 지도자나 정치수준은 국민수준과 거의 일치한다고 봐야 맞는듯..

혐한도서들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정규방송에서 그짓거리 하는거 보면 그냥 답없는 나라임..

조금만 약점을 보이면 물고 뜯고 늘어질 민족임..

양아치는 인영화정 봐주지 말고 아주 조져나야 나중에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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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 댓글69
  • 고릴라뽀S 2019/07/20 14:13:03

    아베 정권 말고 일본 서민들을 공략한다면..


    ㄷㄷㄷㄷ
  • 답글

    불멸의 카카 2019/07/20 15:15:16

    추천 : 1

    [고릴라뽀S]일본 서민들도 공략해야 일본 정권이 바뀌죠. 일본도 유사민주주의 지만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 *마르시아* 2019/07/20 14:13:26

    추천 : 15

    일본 정치수준은 정말 바닥인 나라죠...
  • 등뒤에배트맨 2019/07/20 14:13:31

    추천 : 28


  • 오도리햇반™ 2019/07/20 14:14:39

    추천 : 8

    아주 세게 거칠게 험하게 다뤄야 되는 족속
    지금 로씨아가 대하는 방식이 정석임
  • 괜찮아요이해합니다. 2019/07/20 14:14:44

    추천 : 9

    여기도 혐일이 대세자나요 ^^
    no japan 운동도 사실 아베나 정치인들보다
    일본과 한국의 서민들에게 직격탄인 운동이죠.
    피차일반이라 봅니다.
  • 답글

    시간없으니까다덤벼 2019/07/20 14:18:07

    추천 : 21

    [괜찮아요이해합니다.]말도 안되는 명분으로 경제보복을 시작한건 일본이죠.

    피차일반이라는 표현은 좀 안맞는것 같네요..
  • 답글

    괜찮아요이해합니다. 2019/07/20 14:19:14

    추천 : 2

    [시간없으니까다덤벼]아 우리나라 사람들이 참착하고 순수하다는 말에 대한 코멘트였습니다.

    경제보복은 일본이 잘 못했다고 봅니다.
  • 답글

    시간없으니까다덤벼 2019/07/20 14:23:25

    추천 : 7

    [괜찮아요이해합니다.]혐일의 명분은 과거의 일들로 충분하죠.

    하지만 우리민족이 일본에게 그런적은 없죠.

    쟈들이 이러는건 적반하장임..
  • 답글

    괜찮아요이해합니다. 2019/07/20 14:27:33

    추천 : 3

    [시간없으니까다덤벼]우리는 보상이 작으니 과거사에 대한 반성이 없다 여기고
    그네들은 충분히 보상했는데 자꾸 떼쓴다 생각하니까요 ㅋ
  • 답글

    괜찮아요이해합니다. 2019/07/20 14:29:27

    추천 : 2

    [괜찮아요이해합니다.]이렇게 보니 제가 일본편 드는 것 처럼 보일 수도 있겠네요.
    괜히 쓸데없는 딴지 건 것 같기도 하구요

    요즘 자게 분위기가 민족주의에 빠지는 것 같아
    예민했던 듯 합니다.
  • 답글

    시간없으니까다덤벼 2019/07/20 14:33:16

    추천 : 5

    [괜찮아요이해합니다.]ㅎㅎ
    민족주의에 빠지는게 그렇게 나쁜현상이라고 생각 안합니다.
    이런시기에 필요한거죠..
  • 답글

    시간없으니까다덤벼 2019/07/20 14:38:24

    추천 : 2

    [괜찮아요이해합니다.]댓글 달고 나니 삭제하셨네요.

    지금 이정도로 우리나라가 파시즘에 빠질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출혈은 있겠지만 정부도 잘 대처하고 있고 국민들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답글

    괜찮아요이해합니다. 2019/07/20 14:42:17

    추천 : 1

    [시간없으니까다덤벼]괜히 심기를 건드리는 댓글 같아 삭제했습니다 ^^;
    전 조심해야 된다고 봐요~^^ 세상이 변했습니다
  • 답글

    오다길이죠 2019/07/20 14:42:28

    추천 : 3

    [괜찮아요이해합니다.]피차일반은 상대의 행위와 원인이 동등할 때 쓰는 말이지 전범국가의 몽니를 비호할 때 쓰는 말이 아니죠
  • 답글

    시간없으니까다덤벼 2019/07/20 14:44:00

    [괜찮아요이해합니다.]좀 자극적이긴 했습니다..^^;
  • 답글

    +스타일리셔스DK+ 2019/07/20 14:51:46

    추천 : 2

    [시간없으니까다덤벼]경제보복은 일본 정부가 하는거고, 우리나라는 일단 예전부터 일본하면 이부터 갈고 보자나요. 일본 서민입장에서 왜 아직도 저러지? 우리가 그런것도 아닌데, 소리 나올수 밖에요. 심지어 어린계층은 한국을 너무 좋아라하는데 한국은 그냥 뼈까지 이유없이 일본 싫어함. 그건 잘못된거 맞는거 같아요. 일본의 과거와 정부를 싫어할수는 있어도 그게 일본 전부라고 보는거 자체가 꼴페미 보는거랑 다른빠 없음
  • 답글

    시간없으니까다덤벼 2019/07/20 14:59:17

    추천 : 3

    [+스타일리셔스DK+]그건 일본입장에서 이해되는 말이구요.

    쉽게 할아버지 아버지에게 말도 못할 몹쓸짓을 한 집안인데..

    그 아들도 반성이나 보상없이 계속 깐족거리기만 한다..

    근데 이제 우리도 힘이 조금 있다.. 그러면 조져야죠..

    그리고 본글에서 썼지만 일본정부수준 = 일본전체의수준이라는 말입니다.
  • 답글

    내쇼날오지라픽 2019/07/20 15:00:49

    추천 : 3

    [괜찮아요이해합니다.]정치인을 잡으려면 맨 밑바닥부터 뒤집어야 잡힙니다
    국민이 바꾸는거죠
  • 답글

    장터이용자 2019/07/20 15:01:51

    추천 : 3

    [괜찮아요이해합니다.]언제 제대로 된 보상한 적이 있나요?
    보상이 작은게 아니라...
    아직 진행중인 역사를 왜곡하려고 하니까 그게 문제가 되는거에요.

    축하금 위로금 등 말도 안되는 것들로 포장하기 바빴지...
    언제 미안하다 잘못했다 라는 말이나 행동으로 위로한적이 있습니까?

    한번 당하고 또 당하면 그거 뭐애에요 사람아니고
  • 답글

    [^-^]제우스 2019/07/20 15:04:49

    추천 : 3

    [괜찮아요이해합니다.]피차일반이라는 뜻은 알고 쓰시는 건가요?? 이런 일이 일어난 계기는 아시고 이야기 하는건가요? 객관적인 사실로봐도 일본이 하는 짓거리가 비난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불매 운동이 부도덕한 운동인가요? 우리나라 서민들 이런일로 힘들어지긴 하겠지만 안 굶어 죽어요. 적어도 벨은 있는 민족이어애 되지 않겠습니까??
  • 답글

    괜찮아요이해합니다. 2019/07/20 15:09:24

    추천 : 2

    [장터이용자]1965 한일협정을 비롯해 2번의 국가차원 배상이 있었죠.
    지금 문제가 되는건 개인별 소송건에 대한 것이구요.
  • 답글

    괜찮아요이해합니다. 2019/07/20 15:12:49

    추천 : 1

    [[^-^]제우스]혐한도 있고 혐일도 있기때문에 피차일반이라 했습니다. 잘 못 됐나요?
    그리고 불매운동이 부도덕하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제우스님 의견 존중합니다.
    그리고 제 의견이 틀렸다고 보시는 것도 자유입니다.
    전 흑백논리 마녀사냥 민족주의 전체주의 제국주의에!빠지는 것을 경계할뿐입니다.
  • 답글

    불멸의 카카 2019/07/20 15:20:23

    추천 : 3

    [괜찮아요이해합니다.]본인이 마치 깨어있는 사람인양 댓글을 달으셨는데 오히려 이런 시국에 어떠한 의도로 이런 댓글을 달고 있는건지...혹은 공감능력이 부족한건지 느껴지기만 합니다.
  • 답글

    힘내보자고 2019/07/20 15:22:46

    추천 : 1

    [오다길이죠]구라쟁이 또 와서 선동질하고있네 ㅋㅋ
  • 답글

    장터이용자 2019/07/20 15:24:50

    추천 : 1

    [괜찮아요이해합니다.]잘 알고도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저도 잘 알겠네요.
    어떠한 생각을 가지신 분이신지...
    이런 시국에 그런 생각을 가지고 대한민국에 동시대에 같이 살아 간다는
    자체가 약간의 뭔가 소름이랄까?? 좀 그렇네요.
  • 답글

    [^-^]제우스 2019/07/20 15:26:10

    [괜찮아요이해합니다.]혐일 혐한의 표면적인 부분만 볼 일인가요?? 우리가 일본을 관련하게 된 계기와 일본이 우리나라를 관련하게 되는 계기가 같나요? 비슷하기로도 하면 이렇게 분노하지라도 않겠습니다. 단순하게 표면적인 부분만 놓고서 이야기 할 내용은 본문 성격과도 일치하지 읺는다고 보입니다.
  • 답글

    내가먼저다 2019/07/20 15:32:52

    [괜찮아요이해합니다.]보상이작다구요????????
    60년대에 우리한테 얼마나 보상을해줬는 자료나 찾아보셨어요?
  • 답글

    힘내보자고 2019/07/20 15:33:33

    [[^-^]제우스]그런데 언제까지 배상받고,사과받고,반일,혐일할건가요?
    이건 일본의 입장이 아닌 제3자가 봤을때도 일본 입장을 이해할건데요?
    우리 입장이야 당연히 억울한면도 있겠지만 이게 지금 현시대에 얼마나 비소모적일인가요?
    그래서 제3중재자에게 넘기자니까 우리가 안하는거잖아요?
    언제까지 이런 선동질을 할런지...
  • 답글

    장터이용자 2019/07/20 15:40:53

    추천 : 1

    [힘내보자고]아니 사과 받은적이 없다고요!!!
    뭘 알고 말씀하셔야지... 맞은 나는 억울한데
    나는 사과 안받았는데 제 3자가 뭘 자꾸 사과를 받았대...ㅋㅋㅋㅋ

    미안하다 잘못했다 한적이 있습니까? 뭘 제3중재자에게 넘겨요.

    독도보면 몰라요? 우리가 괜히 국제재판소에 안넘깁니까?
  • 답글

    힘내보자고 2019/07/20 15:48:42

    [장터이용자](펌)
    일본 사과 목록 입니다.

    절반이상이 대한민국에 한 사과 입니다.

    짧게 연도만 정리한거 앞에 붙여요.

    1965년 6월 22일: 외무부 장관 시나 에쓰사부로
    1982년 8월 24일: 국무총리 스즈키 젠코:
    1982년 8월 26일: 관방 장관 미야자와 기이치
    1984년 11월 6일: 히로히토 천황
    1984년 11월 7일: 국무총리 나카소네 야스히로
    1989년: 국무총리 타케시타 노보루
    1990년 4월 18일: 외무부 장관 나카야마 다로가
    1990년 5월 24일: 하키히토 천황이
    1990년 5월 25일: 국무총리 가이후 도시키
    1992년 1월 1일: 국무총리 미야자와 기이치
    1992년 6월 6일: 관방 장관 가토 고이치
    1993 8월 4일: 관방장관 고노 요헤이
    1993년 8월 11일: 국무총리 호소카와 모리히로
    1993년 8월 23일: 국무총리 호소카와 모리히로
    1993년 11월 24일: 국무총리 호소카와 모리히로
    1994년 8월 31일: 국무총리 무라야마 도미이치가 연설에서
    1995년 7월: 국무총리 무라야마 도미이치
    1995년 8월 15일: 국무총리 무라야마 도미이치
    1996년 6월 23일: 국무총리 하시모토 류타로
    1996년 10월 8일: 아키히토 천황
    1998년 10월 8일: 국무총리 오부치 자게이조
    2001년 4월 3일: 관방 장관 후쿠다 야스오
    2001년 11월 8일: 외무부 장관 다나카 마키코
    2001년 10월 15일: 국무총리 고이즈미 준이치로
    2002년 9월 17일:국무총리 고이즈미 준이치로
    2003년 8월 15일: 국무총리 고이즈미 준이치로
    2005년 4월 22일: 국무총리 고이즈미 준이치로
    2005년 8월 15일: 국무총리 고이즈미 준이치로
    2010년 2월 11일: 외무장관 오카다 가쓰야
    2010년 8월 10일: 국무총리 간 나오토
    2010년 12월 7일: 국무총리 간 나오토
    2015년 8월 14일 아베 담화
  • 답글

    힘내보자고 2019/07/20 15:49:27

    [장터이용자]1950년대
    편집
    1957년: 국무총리 키시 노부스케가 버마의 국민들에게: “우리는 방금 지나간 전쟁 중에 우리가 저지른 괴로움을 깊은 후회로 바라봅니다. 속죄를 위한 의지로, 고통을 겪은 사람들에게, 오직 부분적이라도, 일본은 전쟁 배상에 대한 호의와 의무를 충족시킬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일본은 과거의 일본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의 헌법이 가리키는 대로, 일본은 평화를 사랑하는 국가입니다.”[2]
    1957년: 국무총리 키시 노부스케가 호주의 국민들에게: “당신들에게 표현하고, 당신들을 통해 호주의 국민들에게 전쟁 중에 저질렀던 것을 마음속으로부터 슬퍼하는 것은 나의 공식적 의무이며, 내 개인적인 소망입니다.”[3]
    1960년대
    편집
    1965년 6월 22일: 외무부 장관 시나 에쓰사부로가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우리의 두 나라' 그곳의 긴 역사는 불행한 시간이었습니다, 이것은 정말로 유감이며 우리는 깊게 후회를 느낍니다.”(한일 기본 조약에 조인하면서)
    1970년대
    편집
    1970년 11월 29일: 국무총리 다나카 카쿠에이가 중화인민공화국의 국민들에게: “일본 측은 전쟁을 통해 중국인에게 저지른 심각한 피해에 대한 책임을 날카롭게 알아채고, 스스로 깊게 책망합니다. 더욱이, 일본 측은 중국 정부에 의해 제시되는 ‘관계 복구를 위한 세 개의 원칙‘을 완전히 이해하는 태도로서 두 나라 사이 관계의 정상화를 인식할 작정일 입장을 재확인합니다. 중국 측은 스스로 이것에 대해 환영을 표했습니다.” (중일공동성명).[4]
    1980년대
    편집
    1982년 8월 24일: 국무총리 스즈키 젠코: “난 과거 전쟁 동안 아시아 국가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가했던 것에 대한 일본의 책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 우리는 침략으로서의 일본의 점령을 정죄하는 비판들이 있음을 인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교과서 문제에 대한 기자 회견).[5]
    1982년 8월 26일: 관방 장관 미야자와 기이치가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첫 번째, 일본 정부와 일본 국민은 과거의 우리나라가 했던 행동들과 파시스트 정부의 길을 따랐던 것이 대한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을 포함하여 아시아 국가의 국민들에게 큰 피해와 고통을 야기했던 사실을 그런 행동이 다시는 반복되지 말아야 한다는 후회와 마음가짐으로서 깊게 알고 있습니다. 일본은 1965년 일-한 공동 성명에서 ‘과거의 관계는 유감스럽고, 일본은 깊은 후회를 느낀다.’ 그리고 일-중 공동 성명에서, 일본은 ‘일본이 과거 전쟁을 통해 중국 국민에게 야기했던 심각한 피해에 대한 책임감을 날카롭게 알아채고 깊게 스스로 책망한다.’고 인정했습니다. 이 성명들은 일본의 후회와 내가 진술했던 결정과 이 인식이 오늘날 모두 바뀌지 않았음을 확증합니다. 두 번째, 일-한 공동 성명, 그리고 일-중 공동 성명의 이 정신은 당연히 일본의 학교 교육과 교과서 인증에서 존중받아야 합니다.
    1984년 11월 6일: 히로히토 천황이 전두환 대통령에게: “오늘날 이 기간 동안 우리 사이의 불행한 과거가 있었던 것은 참으로 유감입니다. 그리고 난 이것이 다시 반복되지 말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전두환 대통령과의 회담에서)[6]
    1984년 11월 7일: 국무총리 나카소네 야스히로: “일본이 당신의 나라와 국민들에게 거대한 고통을 가지고 왔던 기간이 이 세기에 있었습니다. 난 이 자리에서 일본의 정부와 국민들이 이 오류에 대해 깊은 유감을 느낀다는 것을 진술하고 싶습니다.”[7]
    1985년 10월 23일: 국무총리 나카소네 야스히로가 유엔의 연설에서: “1945년 6월 6일에, 유엔 헌장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서명됐을 때, 일본은 40개 국가와 무의미한 전쟁을 하고 있었습니다. 종전으로부터, 일본은 걷잡을 수 없는 민족주의와 군국주의, 세계 많은 나라의 국민들과 우리 나라에 대대적인 파괴를 가져온 전쟁의 촉진을 깊게 후회했습니다.”(유엔에서의 연설)
    1989년: 국무총리 타케시타 노보루가 일본 국회의 연설에서: “우리가 반복된 기회를 이전에 명료하게 했던 것 같이, 일본 정부와 일본 국민들은 과거 우리나라의 행동이 이웃 국가들의 많은 국민들에게 괴로움과 상실을 가져왔던 것을 깊게 깨닫고 있습니다. 우리의 후회와 해결로부터 시작하는 것은 그런 일들을 두 번 반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 때부터 ‘평화 국가’로서의 과정을 따라왔습니다. 이 의식과 후회는 특히 우리나라와 우리와 지리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가장 가까운 이웃인 한반도 사이의 관계에서 강조되어야 합니다. 이 기회에 한반도에서 새로운 상황을 직면한 것 같이, 과거 관계에 대한 지구의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는 우리의 큰 후회와 슬픔을 표현하길 원합니다.” (일본 국회에서의 연설)
  • 답글

    힘내보자고 2019/07/20 15:50:27

    [장터이용자]1990년대
    편집
    1990년 4월 18일: 외무부 장관 나카야마 다로가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일본은 이 사할린으로 강제이주된 (한국인)분들이 그들의 자유의지가 아니라 일본 정부의 계획에 의해 사할린으로 강제이주 당한 것과 종전 후에 그곳에 남아 있어야 했던 비극에 대해 깊게 사죄합니다.” (188번째 외교 국회 회의 하원위원회).[8]
    1990년 5월 24일: 아키히토 천황이 노태우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우리 국가에 의해 전해진, 이 불행한 기간 동안 당신의 국민들이 겪었던 고통을 비추어 볼 때, 가장 큰 유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노태우대통령과의 회담에서).[9]
    1990년 5월 25일: 국무총리 가이후 도시키가 노태우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난 과거 특정 기간 동안 우리나라의 행동의 대한 결과로서 한반도의 국민들이 얼마나 참을 수 없는 고통과 슬픔을 겪었는지 겸손하게 비추어 보고 사죄를 표할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일본에서 노태우 대통령과의 정상 회담).[10]
    1992년 1월 1일: 국무총리 미야자와 기이치가 기자 회견에서: “위안부에 관하여, 난 내 마음 가장 낮은 곳으로부터 사과합니다. 그리고 형언할 수 없는 고난을 겪었던 분들에게 유감을 느낍니다.”
    1992년 1월 16일: 국무총리 미야자와 기이치가 노태우 대통령과의 만찬에서: “우선적으로, 우리 일본인들은 우리 국가의 행동으로 인한 과거 특정 기간 동안 당신의 국민들이 경험했던 참을 수 없는 고통과 슬픔에 대한 사실을 마음속에 지니고, 뉘우치는 감정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국무총리로서, 난 한 번 더 마음 깊은 곳의 유감과 당신 국가의 국민들에게 사죄를 표합니다.”.[11]
    1992년 1월 17일: 국무총리 미야자와 기이치가 대한민국 방문에서의 정책 연설에서: “우리 국가와 당신 국가 사이에 잊지 말아야 할 관계는 수 천 애 동안 우리가 공격자였고 당신들이 희생자였던 특정 기간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난 다시 한 번 우리 국가의 행동으로 인해 이 기간 동안 당신들이 경험했던 참을 수 없는 괴로움과 슬픔을 위해 깊은 유감과 사과를 표하고 싶습니다. 최근 소위‘군 위안부’가 화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난 이것과 같은 그 사고가 진심으로 애처롭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사과합니다.”.[12]
    1992년 6월 6일: 관방 장관 가토 고이치: “정부는 ‘군 위안부’ 로서 그들의 국적과 출생지에 관계없이 형언할 수 없는 곤란을 겪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와 유감을 표합니다. 다시 반복되지 말아야 할 깊은 양심의 가책과 결단력으로, 일본은 대한민국과 다른 국가들 그리고 아시아 지역의 새로운 미래 지향적인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평화주의 국가로서 자국의 위치를 관리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들은 대로, 난 정말로 이 쟁점에 관해 몹시 슬픔을 느낍니다. 다양한 방면의 사람들의 의견을 들음으로서, 난 그런 곤경을 겪은 사람들에게 우리가 무슨 방식으로 우리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을지 심각하게 고려하고 싶습니다.” (한반도, 소위 ‘군 위안부’에 대한 소식에 대해 관방장관 코이치 카토의 성명).[13]
    1993 8월 4일: 관방장관 고노 요헤이: “의심할 여지없이, 이것은 당시 많은 여성들의 명예와 존엄성에 심한 상처를 입혔던 군 당국의 만행이었습니다. 일본 정부는 다시 한 번 자국의 진실한 사과와 참회를 출신 장소와 위안부 여성으로서 헤아릴 수 없는 고통과 치료할 수 없는 신체적, 정신적 부상을 겪은 이들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에게 넓힐 기회를 갖뭐 합니다.” (위안부 관계 조사결과 발표에 대한 관방장관 고노 요헤이의 고노 담화)[14]
    1993년 8월 11일: 국무총리 호소카와 모리히로가 그의 취임식 후 첫 번째 기자 회견에서: “나 자신은 이것이 공격의 전쟁이었고, 잘못된 전쟁이었음을 믿습니다.”.[15]
    1993년 8월 23일: 국무총리 호소카와 모리히로가 127회 국회 회의에서: “그 때로부터 48년 후, 우리의 국가는 번영과 평화를 누리는 국가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지난 전쟁에서의 궁극적인 희생과, 이전 세대 국민들의 업적의 산물 위에 설립됐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 기회를 빌어 세계에 과거와 새로운 결정에 대한 참회를 확실하게 표현하고자 합니다. 먼저 이 경우에서, 우리는 과거 우리 국가에 의한 침략과 식민 통치가 많은 사람들 위에 크나큰 슬픔과 고통을 가져왔다는 사실을 반성하고 사죄하고자 합니다.” .[16]
    1993년 11월 24일: 국무총리 호소카와 모리히로가 128회 국회 회의에서: “난 정직하게 우리 국가의 행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과거에 참을 수 없는 고난과 슬픔을 가져왔다는 인식과 다시 한 번 깊은 유감과 사과를 표현하기 위해 ‘공격의 전쟁‘과 ’공격의 행동‘ 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17]
    1994년 8월 31일: 국무총리 무라야마 도미이치가 연설에서: “과거의 특정 기간 동안 일본의 행동은 수많은 희생자들이 여기 일본에 있다고 주장했을 뿐만 아니라 근처의 아시아와 오늘날도 고통스러운 상처를 가진 어떤 곳의 사람들을 떠났습니다. 따라서 난 이 기회를 빌어 이 공격 행위들, 식민 통치,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참을 수 없는 고통과 슬픔을 야기했던 것과 같은, 일본의 미래 진로가 나의 반전 책무에 맞춰 세계 평화를 만드는 데에 전념해야 할 나라가 돼야 할 것에 기반을 두어 나의 신념을 진술하고자 합니다. 우리 일본인에게 이웃 아시아와 다른 곳의 사람들과 함께 우리 역사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오직 굳건한 상호의 이해와 양면에서의 고통을 극복함으로써 건설할 수 있는 자신감만이 우리와 이웃 나라들이 함께 아시아-태평양의 미래를 깨끗이 하게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여성들의 명예와 존엄성을 흐렸던 ‘군 위안부’에 대한 논쟁에서, 난 다시 한 번 이 기회를 이용하여 나의 깊고 진실한 유감과 사과를 표하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문제를 다뭐으로서, 난 후회와 사과에 대해 그런 감정들을 논증하는 것에 대한 한 방식은 정면으로 과거를 직면하고 미래 세대에게 바르게 전하는 것을 보장하는 것뿐만 아니라 해당 국가 및 지역과 함께 상호 공동 이해를 증진시키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 사업은 그러한 믿음으로 일관성 있게 만들어져 왔습니다.” (‘평화, 우정, 그리고 진취성을 교류하다’에서, 국무총리 무라야마 도미이치).[18]
    1995년 6월 9일: 하원, 해결 결의안을 통과시킨 일본 국회: "2차 세계 대전 50주년의 경우에서, 의회는 만행에 당한 사람들과 전쟁의 희생자들 그리고 전 세계의 비슷한 만행에 당한 자들에게 신실한 조의를 표한다. 많은 식민 통치와 현대 세계 역사 속 공격 행위, 그리고 일본이 그러한 행위들을 과거에 행한 것을 인정한 것, 고통과 곤경을 다른 나라들의 국민들에게 가한 것, 특히 아시아에서, 하원 의원들은 깊은 유감을 표한다." (역사를 교훈으로 평화로의 결의를 새롭게 하는 결의).[19]
    1995년 7월: 국무총리 무라야마 도미이치 가 성명에서: “이른바 군 위안부에 대한 문제는 당시의 일본군과 관련된, 많은 여성의 명예와 존엄성을 심각하게 더럽힌 하나의 흉터입니다. 이것은 전체적으로 변명할 수 없습니다. 난 군 위안부로서, 결코 가까워질 수 없는 감정적, 육체적 부상을 겪은 사람들에게 깊은 사죄를 표합니다.” ("아시아 여성 기금" 설립 당시 국무총리 무라야마 도미이치의 성명).[20]
    1995년 8월 15일: 국무총리 무라야마 도미이치가 성명에서: "멀지 않은 과거의 특정 기간 동안, 일본은, 자국의 식민 통치와 공격을 통해, 많은 나라의 국민들에게 막대한 피해와 고통을 입혔습니다. 특별히 아시아 말입니다. 그런 실수가 미래에 만들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희망에서, 난 생각합니다, 인류애의 정신에서, 이 반박할 수 없는 역사의 사실들, 그리고 다시 한 번 여기에 나의 깊은 후회를 표하고, 내 깊은 곳의 사과를 전합니다." (국무총리 무라야마 도미이치의 성명 '전후 50주년의 종전기념일을 맞아').[21]
    1996년 6월 23일: 국무총리 하시모토 류타로가 기자 회견에서: “하시모토는 한국 국민 이름의 일본화 정책 같은 일본의 한반도 식민 지배의 양상에 대하여 언급했고, 이것이 얼마나 한국 국민의 가슴에 상처를 입혔을 지는 상상 이상이라고 논평했습니다. 하시모토는 또한 한국 위안부 문제에 관해 어떤 것도 여성의 명예와 존엄성을 이것보다 더 해칠 수 없으며, 깊은 유감과 마음 속 깊은 사죄를 알리고 싶다고 언급했습니다.” (대한민국, 김영삼 대통령과의 정상 회담의 공동 기자 회견에서).[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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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보자고 2019/07/20 15:51:06

    [장터이용자]1998년 1월 13일: 대변인의 발표: “2차 세계 대전 전쟁 포로들에 대한 국무총리 하시모토 류타로의 성명이다. Q: 지난 밤 수상 블레어와의 만남에서, 국무총리 하시모토께서 정말로 전쟁 포로들에 대해서 사과했습니까? 대변인: 중요한 것은 일본의 국무총리가 직접 영국의 수상에게 직접 2차 세계 대전 중 고통을 받은 사람들에게 깊은 참회와 진심어린 사죄를 표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무총리 하시모토와 수상 블레어와의 두 번째 만남이었고, 우리는 특히 올해 회담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국무총리 하시모토는 그의 유감과 사죄를 일본 정부를 대신하여 표현했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수상 블레어는 이 문제에 대하여 국무총리 하시모토가 발표한 성명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객관적으로 대화한 후의 그의 기자 회견 기회는 두 신사가 나누던 대화를 반영합니다. (대변인에 의한 기자 회견)[23] 후속 인터뷰로, 국무총리 하시모토의 대변인 타나카는 분명하게 말했다. “우리의 사죄에 대한 감정과 참회에 대한 감정은 지난 세계 대전을 경험했던 모든 나라들에게 연설되었습니다.”[24]
    1998년 7월 15일: 국무총리 하시모토 류타로가 네덜란드 수상 윌리엄 콕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소위 ‘군 위안부’ 문제에 관한 도덕적 책임을 매우 잘 알고 있는 일본 정부는 이 문제에 관해 국립 보상을 보내는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아시아 여성 기금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 문제를 진심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당시 일본 군 당국과 관련된 위안부 문제를 인식하는 것은 수많은 여성들의 명예와 존엄성에 대한 중대한 모말이었습니다. 난 위안부로서 헤아릴 수 없는 고통스러운 경험을 겪고 치료할 수 없는 신체적, 정신적 부상을 입은 모든 여성들과 각하께 나의 가장 진실한 사죄를 전하고 싶습니다. 1995년 국무총리의 성명으로서, 일본 정부는 과거 네덜란드를 포함한 많은 나라들의 국민들에게 일본에 의해 야기된 거대한 피해와 고통에 대해 깊은 참회와 진심어린 사과를 갱신합니다. 그리고 나 자신은 작년 6월 네덜란드 방문에서 이런 감정으로 인도 기념비에 헌화했습니다.” (그 때의 일본 국무총리 류타로 하시모토가 보낸 편지의 내용).[25]
    1998년 10월 8일: 아키히토 천황이 대한민국 대통령 김대중씨와의 만찬 연설에서: “우리 국가가 한반도에 크나큰 고통을 가져온 기간이 있었습니다. 내가 이것에 대해 느끼는 깊은 슬픔은 절대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26]
    1998년 10월 8일: 국무총리 오부치 자게이조가 선언에서: “이 세기에서 일본과 대한민국 사이의 관계를 돌아보면서, 국무총리 오부치는 겸손한 자세로 과거 특정 기간 동안 일본이 야기한, 식민 통치로 인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피해와 고통의 역사의 사실에 대해 언급했고, 이 사실에 대해 깊은 참회와 어린 사죄를 표현했습니다. 대통령 김대중은 진심으로 국무총리 오부치의 역사에 대한 인식을 받아들였고 이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는 또한 친절한 협력과 선린관계 뿐만 아니라 화해를 기반으로 한 미래 지향적인 관계를 건설하고 그들의 불행한 역사를 극복하는 현재 양 국가의 관점을 표시했습니다.” (한일 공동 선언).[27]
    1998년 9월 26일: 국무총리 오부치 자게이조가 선언에서: “양 쪽은 정면으로 과거를 응시하는 것과 정확하게 역사를 이해하는 것이 일본과 중국 사이의 발전하는 관계를 위한 중요한 토대라고 믿습니다. 일본 측은 1972년 일본 정부와 중국 정부의 공동 성명과 1995년 8월 15일 이전 국무총리 무라야마 도미이치의 성명을 준수합니다. 일본 측은 과거 특정 기간 동안 중국에 맞선 공격을 통해 중국 국민들에게 야기한 심각한 피해와 곤궁에 대한 책임을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이것에 대해 깊은 사죄를 표합니다. 중국 측은 일본 측이 역사로부터 교훈을 얻고, 평화와 발전의 길에 붙길 희망합니다. 이것에 기초해서, 양쪽은 우정의 오래된 관계를 발전시킬 것입니다.” (일본-중국 관계).[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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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터이용자 2019/07/20 15:54:15

    [힘내보자고]네 좀 더 찾아주세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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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보자고 2019/07/20 15:54:57

    [장터이용자]사과한거 더 많은데 더 알려드려요?ㅋㅋ
    언제까지 사과받아야하나요?^^;;;
    선동질할 시간에 반일 대신 어떻게 하면 저 민족 이길 생각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님처럼 국민분열시키는 반일이 매국이고 극일이 애국자에요...착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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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보자고 2019/07/20 15:55:59

    [장터이용자]2000년대
    편집
    2000년 8월 10일: 일본 총영사 우메즈 이타루가 홍콩에서: “사실, 일본은 명확하게 반복해서 자국의 진실한 참회와 사죄를 표해 왔고, 배상 문제를 진실하게 처리해 왔습니다. 이 사과들은 반박의 여지없이 표현됐고, 특별히 1995년 국무총리 모리 요시로를 포함해서, 내각 결정과 성공적인 총리들에 의해 그 뒤로 유지되어 온 것에 기초한 내각총리대신 무라야마 도미이치의 공식 성명에서, 무라야마 씨는 일본이 자국의 식민 통치와 공격성을 통해, 많은 나라의 국민들에게 특히 아시아 국가들에게 거대한 피해와 고통을 야기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실수가 미래에 만들어지지 않기 위한 희망에서, 난 겸손한 마음으로, 이 반박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들, 그리고 여기에서 다시 한 번 내 깊은 참회의 심정과 깊은 사죄를 진술합니다.”(일본이 자국의 과거에 직면함. 극동 경제 검토, 2000년 8월 10일).[29]
    2000년 8월 30일: 외무부 장관 고노 요헤이가 중국 방문 중 연설에서: “난 일본의 역사의 자각이 2차 세계 대전 종전 5주년 기념일에서 내각 결정에 따라 국무총리 무라야마 도미이치가 제기했던, 성명 속에서 분명하게 출발됐다고 믿습니다. 내각의 구성원으로서, 난 그 성명의 초안에 참석했습니다. 그 안에 들어 있는 것은 이후 성공적인 관리에 의해 가결되었고 지금은 일본 국민들 대다수의 일반적인 관점입니다.” (외무부 장관 고노 요헤이의 중국 방문 중 연설).[30]
    2001년 4월 3일: 관방 장관 후쿠다 야스오: 일본은 멀지 않은 과거의 기간 동안, 많은 나라의 국민들에게 특히 아시아 국가들에게 식민 통치와 공격을 통해 큰 피해와 고통을 일으켰던 것을 겸손히 인정하며, 이것에 대해 깊은 참회와 진실한 사죄를 표합니다. 이러한 인정은 이후 내각에 의해 계승되었고 현재 내각에선 이것에 관한 변화가 없습니다.“ (2002년부터 고등학교 학생에게 사용되는 역사 교과서에 대한 관방 장관 후쿠다 야스오의 논평).[31]
    2001년 11월 8일: 외무부 장관 다나카 마키코가 연설에서: “우리는 지난 전쟁 동안 일본이 많은 나라의 국민들에게 큰 피해와 고통을 일으킨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많은 이가 그들의 소중한 생활을 잃었고 부상당했습니다. 전쟁은 이전 전쟁 포로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치료할 수 없는 상처를 남겼습니다. 겸손한 정신으로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대면하면서, 난 오늘 1995년 무라야마의 성명에서 표현된 우리의 깊은 참회와 속 깊은 사죄를 재확인합니다.” (샌프란시스코 평화 조약 체결 50주년 기념행사에서 외무부 장관 마키코 타나카의 연설) .[32]
    2001년 10월 15일: 국무총리 고이즈미 준이치로: “담화 동안, 김 대통령은 국무총리 고이즈미가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대한 참회와 사죄를 표한 서대문 독립 공원에서 그의 발언에 매우 감사했습니다.” (일본 국무총리가 한국을 방문하다).[33]
    2001년: 국무총리 고이즈미 준이치로 (또한 1995년부터 하시모토류타로, 오부치 자게이조, 모리 요시로를 포함해 모든 국무총리에 의해 서명됨) 가 편지에서: “일본의 국무총리로서, 난 이와 같이 위안부로서 헤아릴 수 없는 고통스러운 경험을 겪고 치료할 수 없는 신체적, 정신적 부상을 입은 모든 여성들에게 나의 가장 진실한 사과와 참회를 새로 넓힙니다. 우리는 과거의 무게를 피해서도, 미래에 대한 책임을 피해서도 안 됩니다. 난 우리나라가 사죄와 참회의 심정으로 자국의 도덕적 책임에 대해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믿으며, 정면으로 과거 역사를 바라보고 이것을 정확히 미래 세대에 전달해야 합니다.” (국무총리 고이즈미 준이치로가 이전 위안부에게 보내는 편지로부터).[34]
    2002년 9월 17일:국무총리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측은 겸손한 마음으로 과거 식민 통치로 인해 한국 국민에게 거대한 피해와 고통을 야기한 역사적 사실에 대해 언급하며, 깊은 조의와 사죄를 표합니다.”(조일평양선언)
    2003년 8월 15일: 국무총리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쟁 동안, 일본은 많은 나라의 사람들 특히 아시아 국가들에게 큰 피해와 고통을 야기했습니다. 일본의 국민을 대신하여, 나는 이로써 내가 희생자들에게 신실한 애도를 표한 것과 같이 내 깊은 참회의 심정을 갱신합니다.” (전사자에 대한 58기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고이즈미 준이치로의 연설).[35]
    2005년 4월 22일: 국무총리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은 겸손한 정신으로 역사적 사실을 정면으로 바라봅니다. 그리고 항상 머릿속에 새겨져 있는 깊은 참회와 진심어린 사죄의 감정으로, 일본은 2차 세계 대전 종전부터 끊임없이 경제적 힘을 군사적 힘으로 전환하지 않으면서, 모든 문제를 평화적인 수단으로 해결하는 원칙으로, 의지를 힘으로 쓰는 일이 없이 단호하게 유지해 왔습니다. 일본은 다시 한 번 세상의 번영과 평화를 위해 기여하는 해결책을 제시할 뿐 아니라, 신뢰의 관계를 존중하는 것을 세계의 국가들과 즐깁니다.”(2005년 아시아-아프리카 정상에서 일본 국무총리의 연설).[36]
    2005년 8월 15일: 국무총리 고이즈미 준이치로: “과거에, 일본은 식민 통치와 공격을 통해 많은 국가의 국민들, 특히 아시아 국가들에게 거대한 피해와 고통을 입혔습니다. 진심으로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마주하면서, 난 다시 한 번 깊은 참회와 어린 사죄의 마음을 표하고, 또한 전쟁에서 국내와 해외 모두의 희생자들에게 애도의 마음을 표합니다. 난 끔찍한 전쟁의 교훈을 악화시키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전쟁을 다시 수행함 없이 세계의 번영과 평화에 기여하기로 정해져 있습니다.”[37]
    2007년 3월 1일: 국무 총리 아베 신조가 신문 기사에 1993년에 뭐 가게의 사용을 이미 인정했더라도 일본 정부가 노예를 유지했다는 증거는 없다고 진술했다. 3월 27일, 일본 의회가 공식적 사과를 제기했다[38] 이것은 노예로 이용됐던 일본 정부로부터의 사과를 요구한 생존 위안부에 관한 것이었다.
    2009년 5월 9일: 일본 정부가 미국에 있는 대사관을 통해 죽음의 바탄 행진에서 고통을 겪은 전 미국인 전쟁 포로들에게 사과했다.[39]
    201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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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2월 11일: 외무장관 오카다 가쓰야: “난 100년 전 한국인들의 나라와 국가적 자존심을 박탈했던 것을 생각합니다. 난 자신들의 나라를 잃고 자존심의 상처를 입었던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카다가 공동 소식 회의 동안 한국 외무장관 유명환에게 말했다. (이것은 일본의 한국 식민지 합병 100 주것을 표시하는 성명이었으며, 특별히 일본의 전쟁 행위에 관련된 것이 아니다.)[40]
    2010년 8월 10일: 국무총리 간 나오토가 한국에 대한 일제의 식민 지배 시기 동안의 ‘가학 행위에 대한 깊은 유감’ 을 표명했다. 일본의 교도 통신사는 또한 내각 의원들이 성명을 지지했다고 보도했다. 덧붙여, 간은 한국이 요구하고 있었던 귀중한 문화유산을 돌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 중에서도 한국 고대 왕조의 기록이었다.[41]
    2010년 11월 13일: 외무장관 오카다 가쓰야가 2차 세계 대전 동안 일본인들에 의해 수감자로 갇혔던 6명의 1942년 죽음의 바탄 행진의 생존자인 90세 레스터 테니를 포함한 전 미국 참전 용사 집단에게 사과했다. 6명과 그들의 가족, 그리고 사망한 두 명의 가족들이 전 미국인 전쟁 포로들과 미래에 일본을 방문할 다른 나라의 전 수감자들을 볼 프로그램에서 일본 정부의 경비로 일본 방문에 초대됐다.[42]
    2010년 12월 7일: 국무총리 간 나오토가 1910년 합병의 100주년 기념일에 만들어진 성명의 일부분으로서 한국의 식민지 아래 겪었던 고통에 대해 사과했다. “난 식민지 지배로 인해 야기된 크나큰 피해와 고통에 대해 갱신된 깊은 유감과 마음 깊은 사과를 표합니다.” 간이 말했다. 간은 일본이 그들의 국가적 자존심에 거대한 피해와 결과로서 문화와 주권의 손실을 겪은 '한국 국민들의 의지에 반하여서' 한국을 식민지화했고, 덧붙여 그는 역사를 해결하기 위해 용기와 겸손으로 자신의 나라에 정직한 관점을 가지고 바라보고 싶다고 말했다.[43]
    2011년 3월 3일: 외무장관 마에하라 세이지가 일본 정부의 내빈으로서 제국시대 일본 포로였을 동안 그들이 받은 학대에 대해 일본을 방문한 호주인 전쟁 포로 집단에게 사과했다.[44]
    2011년 12월 8일: 의회 차관 외무정무차관 토시유키 캣은 홍콩전투 후의 캐나다인 전쟁 포로의 대우에 대해 캐나다에 사과했다.[45]
    2013년 1월 9일: 209년부터 2010년까지 일본의 국무총리 하토야마 유키오는 난징 방문 동안 중국 내의 일본인 전쟁 범죄에 대한 희생자들에게 정식 사과를 제기했다. 이전 국무총리는 또한 일본 정부에게 중국에서 댜오위다오, 일본에서 센카쿠로 알려진 섬의 주권에 관해 두 나라 사이의 논쟁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했다.[46]
    2014년 4월 9일: 주필리핀 일본 대사 토시나오 우라베는 바탄 용맹 행사의 날에 ‘진실한 사죄’와 ‘깊은 유감’을 표하고 ‘다시는 전쟁을 일으키지 않을 것’을 맹세했다.[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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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보자고 2019/07/20 15:57:27

    [장터이용자]사과한번 없었다는데 수십년간 많이 했네요...한말씀 해주시죠?^^
    우리입장이야 억울한면도 분명있겠지만 재네들은 좀 진상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 않겠어요?
  • 답글

    장터이용자 2019/07/20 15:59:33

    [힘내보자고]제가 매국이라고요? 공감대 형성 겁나 떨어지시네^^
    왜 저 일본을 이겨요ㅋㅋㅋ
    우리나라를 지켜야지... 이분 웃기시네 선동은 무슨 선동이에요. 잘못된거보고 잘못됐다고 하는거지. 아닌거 보고 아니라고 하는게 잘못된겁니까!

    제가 이정도로 선동이라면 딴 일 하고 있을 것 같네요.

    선동질이라니 같잖네 ㅋㅋㅋㅋㅋㅋㅋ
  • 답글

    장터이용자 2019/07/20 16:02:12

    [힘내보자고]그러네요.
    사과를 많이 했네요...
    엄청했네요^^

    근데 님은 토착왜구입니까?
  • 답글

    힘내보자고 2019/07/20 16:04:01

    [장터이용자]할 말 없으니 토착왜구랰ㅋㅋ
    너님은 토착빨갱이??ㅋㅋ
  • 답글

    힘내보자고 2019/07/20 16:04:24

    [장터이용자]일본한텐 배울건 배우고 버릴건 버리고 이성적으로 취할건 취해야 더 발전하지 않을까요? 지키긴 뭘 지켜요? 재네가 우리 침략한답니까?ㅋㅋ 이런 조산시대 마인드니까 선동당하고 선동하는거지....선동이 뭐 별거 있어요? 거짓정보로 애먼 사람들 꼬득이는거지?
    사과한적 한번도 없다는거에나 대답해봐요^^
  • 답글

    장터이용자 2019/07/20 16:09:01

    [힘내보자고][힘내보자고] 위에 대답했어요
    사과 많이 받았다고요.
    받은 사람이 진정으로 느끼지 않는데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일본은 언젠가 반드시 우리나라를 넘 볼 겁니다.
    쟤네들은 항상 자기 국내의 문제의 원인을
    안에서 찾지 않고 밖에서 찾아서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했거든요.
    아마 저보다 일본을 더 잘 알고 계시니 잘 아시겠죠^^
    그 피해자는 항상 우리나라였고

    님하고 싸우자는게 아니라 현재 일본 거동이 마음이 들지 않는다는 겁니다.
  • 답글

    시간없으니까다덤벼 2019/07/20 16:14:26

    [힘내보자고]사과 백날하면 뭐 합니까?

    뒤로는 역사왜곡하고 독도분쟁 일으키고 내정간섭하고..

    그리고 경제보복이라는 이름으로 싸움이나 걸어오고..

    보상을 떠나 최소한 진정성은 보여야죠..

    직접적으로 피해를 도 않은 저도 이렇게 빡치는데..

    아직도 살아계신 많은 피해자분들과 가족들은 이가 갈릴겁니다.

    일본에 공감하지 말고 그분들 공감 좀 해드립시다.
  • 답글

    VIDANRA™ 2019/07/20 16:26:17

    [괜찮아요이해합니다.]혐일이 대세라구요?일본처럼 방송에서 대통령을 끼진 않아요 서점에 혐한관련 서적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나라와 비교할껄 해야지
  • YD.R 2019/07/20 14:22:09

    추천 : 2

    일본이 정치후진국. 그걸 가만히 지켜보는 국민도 후진이라고 보는게 맞죠
  • texask 2019/07/20 14:32:00

    추천 : 2

    그러게요...소주성 실패 경제 악화 외교 무능 자꾸 약점만 드러내네요...
  • ◑◐ 2019/07/20 14:33:05

    개돼지 취급을 받아도
    그런줄 모르고 삼....
  • 점심에소갈비 2019/07/20 14:41:50

    추천 : 1

    정치인들이 다 고만고만한 한패라는걸 모르고 분탕질하는 국민수준 참 떨어지죠. 에라이 ㅉㅉㅉ
  • 문재인보유국 2019/07/20 14:42:01

    추천 : 1

    혐일은 되고 혐한은 안됨?
  • 답글

    오다길이죠 2019/07/20 14:44:02

    추천 : 7

    [문재인보유국]혐한 하고 있잖아
    뭘 안돼 안되긴? 님도 하고 있는주제에 ㄷㄷㄷ
  • 답글

    시간없으니까다덤벼 2019/07/20 14:45:14

    추천 : 3

    [문재인보유국]몰라서 물어보냐?
  • 답글

    캉가루구두약 2019/07/20 14:48:28

    추천 : 3

    [문재인보유국]
  • 답글

    xyli<x>nk 2019/07/20 14:58:01

    추천 : 3

    [문재인보유국]과거 나라를 빼앗은 전범국가이고, 반성도 없고, 발뺌만하는 일본은 혐일이 아니라 반일이고 항일이죠.
    아시아에서 일본의 침략을 당한 모든 나라가 연대해서
    일제범죄를 단죄해야합니다. 미국 믿고 깝치고 있는데 피해국들의 경제,군사적 성장이 어느정도 이뤄지면 일본은 세계역사에서 그 만행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받을것입니다.
    아울러 아베가 문제라 하는데,
    일본인들 양심이 있다면 저렇게 극우적,배타적,몰역사적 정치인들이 설치게하면 안되죠.
    살인자 범죄자들의 자식들은 조용히 착하게 살아야지
    뭐 자기네 조상들이 정당한 짓거리했다고 떳떳해하는지..
    일본 경제적으로는 최 국가이지만
    정치,민주주의 수준은 최하위입니다.
    그렇게 나가다간 핵폭탄 몇 번 더 맞게될겁니다
  • 방화소년단 2019/07/20 14:42:33

    제가 좀 순수하고 착합니다
  • 답글

    괜찮아요이해합니다. 2019/07/20 14:43:25

    [방화소년단]ㅋㅋ 방화소년단이요?
  • 답글

    방화소년단 2019/07/20 15:11:56

    [괜찮아요이해합니다.]자게이들 마음에 불지르는 소년입니다...ㄷㄷㄷㄷㄷㄷ
  • 셔터쟁이TM 2019/07/20 14:47:57

    추천 : 1

    야당이 없는 나라라.
    있어도 공산당, 사회당.
    솔까 일본은 무늬만 민주주의죠
  • xyli<x>nk 2019/07/20 14:49:57

    근데 부자나라라는게 맹점,
    경제 부국이 정의롭지 못하면 인류에게 재앙이
  • -아립- 2019/07/20 14:53:51

    일본은없다도 베스트셀러였어유
  • 답글

    오다길이죠 2019/07/20 14:58:05

    추천 : 1

    [-아립-]일본은 없다 저자나 내용은 차치하고
    그 책이 꽂혀있던 코너는 시사, 사회 코너지
    혐일코너가 아니죠.
    일본은 서점에 혐한 코너가 공식적으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 hihiru 2019/07/20 14:57:30

    이분 채소
    롯본기 김교수 유투브 보신분
  • xyli<x>nk 2019/07/20 14:59:44

    추천 : 2

    과거 나라를 빼앗은 전범국가이고, 반성도 없고, 발뺌만하는 일본은 혐일이 아니라 반일이고 항일이죠.
    아시아에서 일본의 침략을 당한 모든 나라가 연대해서
    일제범죄를 단죄해야합니다. 미국 믿고 깝치고 있는데 피해국들의 경제,군사적 성장이 어느정도 이뤄지면 일본은 세계역사에서 그 만행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받을것입니다.
    아울러 아베가 문제라 하는데,
    일본인들 양심이 있다면 저렇게 극우적,배타적,몰역사적 정치인들이 설치게하면 안되죠.
    살인자 범죄자들의 자식들은 조용히 착하게 살아야지
    뭐 자기네 조상들이 정당한 짓거리했다고 떳떳해하는지..
    일본 경제적으로는 최 국가이지만
    정치,민주주의 수준은 최하위입니다.
    그렇게 나가다간 핵폭탄 몇 번 더 맞게될겁니다
    댓글의 댓글 ▼
  • 쪽빨이불매독야청청™ 2019/07/20 15:03:09

    추천 : 2

    애는 다 죽여없애는 게 정답
  • 지끼 2019/07/20 15:09:15

    추천 : 1

    뇌썩남이요...?
  • 수정이만세 2019/07/20 15:21:52

    사기꾼의 나라가 먼 순수하고 착하긴...그냥 일본것들한테만 그런거지...
    사기꾼보다 당한사람이 바보이라는 나라인데...일본것들 욕만하면 최고인 나라...
  • 슬기로운자게생활 2019/07/20 15:24:19

    추천 : 2

    여론조사만봐도 일본애들들은 정치하는것들이나 국민들이나 똑같음.

    쿠모씨만 봐도 지삐이 모름.
  • forours 2019/07/20 15:25:15

    추천 : 2

    일본 국민이 가지고 있는 정치적 시각......

    거의 아마 우리 옛날 박정희, 전두환때처럼 맹목적으로 우익 신봉하는 수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아베가 그 맨앞에서 선동질 하고있고요.
  • 라떼&초콜릿 2019/07/20 15:51:31

    북한이 남한정치 비난하는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