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백통 렌즈 호불호

이번이 할배백통 구매만 3번째입니다

그동안 판매한 이유는 자금 부족으로

5d->5dmark3->5dmark4 24-70 ii , 16-35 f4 , 시그마 12-24, 70-200 , 35mm , 50mm 등등

이래저래 중고장터 거래 많이 돌리던중

결국 바디캡은 할배백통으로 정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아쉬운점은

가변조리개로인한 구간별 셔속의변화 행사사진찍을때

줌을땡길때마다 셔속확보가 줄었다 , 다시 28mm두면 셔속이

확보되었다 iso를 고정으로 두면 좋을텐대 자꾸 올렸다

내렸다.. 결국 iso 구간을 설정값을 정해두고 오토모드를

쓰게됩니다 고정 iso를 써야하는 상황이 많은데

이점은 아쉽더군요

그외 단렌즈가주는 그런 임펙트 있는 사진을 얻기는 힘들지만

환경이 좋다면 (날씨좋고 해가 적당히 비출때) 충분히

좋은사진을 만들기에 부족함이 전혀없습니다.

그리고 많이들 말씀하시는 무게, 가변조리개(쓰기나름이라 치명적인 단점으로 두진않겠습니다)

만 적응하시고 쓰신다면 큰 단점은 없어보입니다.

3번째 렌즈 재영입하고 오랫동안 써온 글쓴이 본인의

개인적인 생각이지 내 경험이 맞다라고 못을 박을생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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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 댓글1
  • 버터보이 2019/07/12 04:10:33

    글쓴이의 경우는 호불호중에 호 입니다.
    캐논카메라생활중 저의 최고의렌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