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축구클럽 승합차 사고 원인이라는데...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905150363...

경찰 수사 후 밝혀질 내용이지만, 읽어도 이해가 안가네요.

어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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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 댓글6
  • 불량사진전문가 2019/05/16 01:31:40

    정말 어쩌다 저런일이 생겼는지 모르지만 어린학생들이라 안타깝기만 합니다
  • OHLL 2019/05/16 01:35:14

    추천 : 1

    저도 읽어도 이해가 안가네요... 좌회전 중인데 미끄러졌다고 직진하는 차와 사고가 났다니...
  • 달구스 2019/05/16 01:35:52

    여성비하는 아니지만 카니발이 아줌마 운전자라던데
    누구잘못인지ㅜㅜ
    아이들만 불쌍 ㅜㅜ
  • 柳林♥ 2019/05/16 01:45:50

    경찰 조사 결과 사고 전 스타렉스 승합차는 송도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롯데캐슬 아파트 방향으로, 카니발 승합차는 송도캠퍼스타운역에서 연세대 송도캠퍼스 방향으로 각각 달리다가 교차로 한가운데에서 추돌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설 축구클럽의 스타렉스 승합차 운전자 C(24)씨는 사고 직후 경찰 조사에서 "차량을 몰다가 황색 신호에 교차로로 들어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치상 혐의로 C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추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스타렉스 승합차와 교차로 한가운데에서 추돌한 B씨의 카니발 승합차는 정상 신호에 교차로를 지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녹색에서 적색으로 바뀌기 전인 황색 신호에는 교차로로 진입하면 안 된다"며 "C씨가 황색 신호를 보고도 교차로에 진입했다고 말한 점으로 미뤄 스타렉스 승합차의 신호위반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또 스타렉스 차량의 블랙박스를 확보했으나 파손된 사실을 확인하고, 저장된 영상을 추후 복구해 분석할 방침이다. 카니발 차량에는 블랙박스가 설치되지 않았다.

    이날 숨지거나 다친 초등생들이 다닌 축구클럽은 송도국제도시 내 한 상가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5세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축구교실을 운영하는 곳이다.

    이 클럽은 취미로 축구를 즐기는 학생 등이 들어가는 취미반과 전문적으로 축구를 배우는 선수반으로 구성돼 있다.
  • 답글

    ipco003803 2019/05/16 01:47:54

    [柳林♥]신호 위반햇구만
  • 키덜튜브 2019/05/16 01:52:22

    이런경우 열이면 열 진입전에 내눈에는 황색 이었음
    실제 차량 진입시 이미 빨간색

    99%더군요.. 진짜 황색에 안정적으로 교차로 진입하면
    직진차량 아직 속도 붙기전이라 부딛힐 일 거의 없더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