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덮인 시애틀 교외




서울에 1월달 눈이 하나도 안 내렸다고 하는데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부근도 1월은 거의 눈이 안 내렸습니다.

그런데 저번주부터 폭설이 내려서 10일 동안 약 40cm의 눈이 내렸습니다.

처음에는 제설차가 다니더니 지금은 그 것도 안 다닙니다.

시에서 연간 확보한 제설비용이 다 떨어졌나 봅니다.

지구 온난화의 역설로 매서운 추위나 겨울 폭풍도 더 많아질 것이라는 예보

대한민국도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세먼지도 많은 석탄발전 더 이상 건설하여서는 안되고 현재 운용중인 것도 그 운용기간 끝나면 연장시키지 말고 중단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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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 댓글2
  • 삼청동인절미 2019/02/13 04:49:49

    할아버지댁이 떠오르는 풍광이네요.
  • 답글

    thomaskong 2019/02/13 04:58:06

    [삼청동인절미]다행히 여기가 경사가 급하지 않은 지역이라서 외출이 가능하지만

    경사가 있는 집들에 있는 사람들은 차를 가지고 나올 수가 없다고 합니다.

    흡사 일본 논마을 풍경처럼 보입니다.

    오늘 저녁에 집들에 불 들어 왓을 때 다시 사진 찍어 보아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