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80년대 최고의 휴양지.jpg




박제들 전시와 작은 동물원도 있었는데 안 보이네요.
어릴적 당시엔 부곡, 창녕이 어디인지도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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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 댓글18
  • 독불장군™ 2019/02/12 22:26:53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말보루™ 2019/02/12 22:27:58

    추천 : 3

    진짜 최고였음 ㄷㄷㄷㄷㄷㄷ
  • 왓더뽕크 2019/02/12 22:29:01

    추천 : 3

    집이 가난해서 가본적이 없네요ㄷㄷㄷ
  • 박광자 2019/02/12 22:29:20

    4학년때(83년도)학교에서인지 학원에서 인지 갔었는데 당시 오락실에 있던게임들 90프로가 조작불량이라 정말 짜증났던기억이 있네요. 아마 난이도도 높게 조정해놨고 라이프도 적었던 그때 어린마음에 상처를....
  • 답글

    에구123 2019/02/12 22:32:16

    [박광자]게임기도 있었나요? 전 여기 미끄럼틀이 (아마도) 당시 국내에서 제일 높은거라 주구장창 거기서만 놀았는데...
  • 답글

    박광자 2019/02/12 22:34:30

    [에구123]물론 물놀이도 많이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제가 갔을때는 실내만 있었던걸로 기억하네요 야외는 개방하지 않았구요. 신나긴 신났죠 ㅎㅎ
  • OTTOZ 2019/02/12 22:30:55

    온가족이 함께간 부곡하와이. 친구들이랑도 같이 가고..
  • 인생여행™ 2019/02/12 22:33:24

    추천 : 3

    저기갈 수준이면 요즘 미국 하와이갈 수준의 부자
  • 답글

    에구123 2019/02/12 22:39:34

    추천 : 1

    [인생여행™]그정도는 아니에요..
    대구, 부산에서 사람들 많이 왔음.
  • Ralph™ 2019/02/12 22:36:58

    추천 : 1

    엄..저기 종종 자주 가봤...물론 80년대에

    부산 살아서.....저기 가는게 당시에는 아주 좋은 곳 가는거였~
  • Oo작업반장oO 2019/02/12 22:47:25

    친구들과의 추억...~몰래 개 구멍으로 몰래 들어가서 놀고 한 날은 관리자에게 잡혀 혼나고ㅠㅠ
  • 다크하프 2019/02/12 22:48:58

    작년엔가? 폐업한걸로...
  • 무쉬칸도사 2019/02/12 22:48:59

    수안보도 좀 낑가 주세요.
  • 좀비견 2019/02/12 22:52:27

    저녁에 쇼하면 예쁜 외국언니들도 나왔죠..
  • tmapfkfek 2019/02/12 22:53:15

    객실이 압권이엇죠
    주황색 나무몰딩이 썩고 헤지고 이불도 옛날식 신혼이불에 온돌방 ㅋㅋ
    문득 과거여행 온줄
  • 죽전아재[眞雄] 2019/02/12 22:56:43

    제가 있던 은행 지점이 주거래 은행이라 매일 차장이 기사하고 가서 은행 자가용으로 일일 수금 받아오고 그랬죠.
  • 닭의울음 2019/02/12 22:57:27

    ㅋㅋ 수안보 와이키키!! 전 충청북도에서 살아서 수안보가 기억나내요. 부곡은 광고만 본 기억이.... ^^
  • [♩]실버닝 2019/02/12 22:58:07

    저기서 아가씨 수영복 사이로 삐져나온 뭐보고... ㄷㄷㄷ

    음식물 반입가능한 좋은곳이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