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짜리 꼬맹이가 훔치다가 걸림 (보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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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 댓글9
  • amoreserio 2018/07/13 02:37:35

    추천 : 6

    맘충만 이슈가 되니 그런거지 올바른 엄마들도 많지요
    결혼하면 불행해지는줄로만 아는 것과 같음
  • 크루져여행 2018/07/13 02:38:40

    아....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ㅎㅎㅎ 이맛에 딸기우죠 ㅎㅎㅎ
  • sadari 2018/07/13 02:47:55

    추천 : 3

    그래도 후친 아이는 따끔하게 혼내야 합니다.
    애들이 영특해서 다른데가서 저런 방법으로 훔치기도 하죠..
    걸리면 울고불고 하면 봐준다는 걸 바로 알거든요.
    저럴때ㅜ인근 파출소가서 반성문 들고
    경찰관 아저씨 써인 받아 오라고 해야 합니다.
  • 에스삼프로 2018/07/13 02:52:06

    추천 : 1

    흐뭇하네요 ㅎㅎ

    가게 쥔장 아저씨 좋은분일듯
  • 젤리롤씨 2018/07/13 03:00:49

    저도 14년도쯔음 한 2년 봉담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커피팔았는데
    그때 진짜 다들 착하셨어요. 한 10명중 9.6명정도는 항상 너무 고마웠음
    지나가다 저녁시간엔 반찬도 갖다주시고 ㄷㄷㄷ
  • 답글

    야채피자 2018/07/13 05:15:52

    [젤리롤씨]우와 아직 그런분들이 있네요.
    반찬도 갖다주시고~ 무슨 서울의달 할때 같네요.
  • 퀀텀스 2018/07/13 03:12:46

    추천 : 1

    대부분 사람 다 좋지요... 한두명이 흐려 놓으면 불안감이 생겨서 경계하는 것이지,,,
  • jforce 2018/07/13 03:22:03

    추천 : 3

    이런 가정을 개념있다고 말해야 할 정도로...무개념이 득실거리는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 해달구름비 2018/07/13 03:50:11

    동네 마트에서 천원으로 친구하고 아이스크림 사먹으려던 초딩꼬마애들이 앞에 계산하더라구요.

    근데 아이스크림이 먹고픈건 2개에 1400원인가 그래서 다시 골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날더운데 친구랑 같이 사먹으려 하는 마음씨 생각해서 제가 계산 대신해줬더니..

    고맙습니다 . 꾸벅하더라구요.

    어릴때 그런거 하나 마음대로 친구랑 못사먹었던 생각이 나서 선심한번 썼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