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동급생 괴롭힘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같은반 아이인데 3학년 짱이라고 하네요.
평소에도 잦은 괴롭힘으로 선생님한테 얘기하면 선생님한테 혼나고 안보이는데서 또 괴롭힌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희 아들은 저닮았으면 한성격할텐데 엄마닮아서 한없이 착해서 욕조차 못하는 아이입니다.

위에 문자는 하교하면서 그아이 핸드폰 패턴을 봤다는 이유로 목을 조르고 집에 가서 보낸 문자라네요.

선생님도 이 사실을 알고 있고 선생님한테 내일 와이프와 찾아갈 예정입니다.
이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경험있는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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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 댓글125
  • 디코이[decoy]™ 2017/12/07 19:17:18

    추천 : 27

    하....이애를 어떻게하지
  • 김반장™ 2017/12/07 19:17:32

    추천 : 15

    요즘 학교에서 그정도면 학폭 회부합니다. 교칙대로 해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 답글

    BroFist™ 2017/12/07 19:36:53

    추천 : 21

    [김반장™]학폭 같은거 안해요 절대 믿지마시고 폭행당한 증거랑 문자 및 증거수집해서 경찰 동행해서 가세요
    그래야 반성합니다 애들도 다알아요
  • ▶◀눙물이 2017/12/07 19:17:48

    추천 : 5

    뒤집어 엎어야죠
  • 강검사.. 2017/12/07 19:17:55

    추천 : 3

    아.. 보기만해도 분노가 치미네요
    무조건 뭐라하는거 보다는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 다이어트고고싱 2017/12/07 19:18:06

    추천 : 9

    학생들 있는곳에 공개적으로 불러서 개망신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되시는 분이 짱이라고 불리우는 학생한테 좋게 얘기하지말고,
    엄포를 확실히 놓는게 나아보이네요~
  • 답글

    눈이좋아 2017/12/07 19:40:29

    추천 : 1

    [다이어트고고싱]학부모가 직접 학생에게 얘기하면 역으로 학폭 열릴수 있습니다. 위협으로요,, 증거 수집해서 해결하세요~~!!
  • 답글

    플스라이프 2017/12/07 19:42:21

    [눈이좋아]요즘엔 가해자 부모가 그렇게도 하나보네요~
    저희땐 어릴때 부모가 찾아오면 다이렉트로 학생한테 다시 한번 더 괴롭히면 반 죽인다고 으름장 놓고 가면 더이상 안괴롭혔는데...
  • 답글

    BroFist™ 2017/12/07 19:43:25

    추천 : 2

    [플스라이프]그런거 하지마세요 어른이 해야할일을하세요
    절대로 애 따로불러서 하면 역효과입니다
    아예 절대로 그애 눈앞에 얼쩡거리지 못하게 한다고 각오하고 질러야됩니다
    친구? 친구같은 소리하네
  • 답글

    플스라이프 2017/12/07 19:47:07

    추천 : 1

    [BroFist™]어른이면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맞긴한데,
    근데 본인 자식이 그렇게 당한다고 생각하면 눈돌아갈 듯 합니다.
  • 답글

    OHLL 2017/12/07 20:21:09

    [플스라이프]힘없고 약하다고 막말하고 위협하는거면 가해자랑 다를게 없단 ㄷㄷㄷ
  • 답글

    플스라이프 2017/12/07 20:22:57

    추천 : 1

    [OHLL]본인 자식이 당했고, 앞으로도 당할 여지가 있기 때문에, 방어적인 입장에서 주의시키는건데,가해자랑 왜 다를게 없다니요~
    폭력을 행사하는것도 아니구요~
    글고 중3 짱정도면 왠만한 성인보다 더 덩치도 클겁니다. 힘없고 약하진 않습니다.
  • 답글

    핫픽셀블라드 2017/12/07 20:40:16

    [플스라이프]초3이라고 떡하니 써져있는데요
  • 예슬♡예준아빠 2017/12/07 19:18:16

    추천 : 23

    X만한 애네요 아직..이런애일수록 초장에 후드러버리면 한방에 나가떨어집니다..
    어떻게 초딩한테 그럴수 있어..라지만..저애들이 제재없이 커서 뭐들 되거든요..
  • 답글

    o신디o 2017/12/07 19:56:41

    추천 : 4

    [예슬♡예준아빠]저런 애들은 이미 애가 아니죠

    커봐야 뻔...한 그런 것들

    싹수가 노랗죠
  • 503-CX 2017/12/07 19:19:32

    추천 : 2

    해서될 말ㅇ니지 모르지만 저같으면 지금 부터라도 합기도 또는
    태권도를 가르칠겁니다.
    말씀 하신대로 성격이 내성적이라면 초등학교 ㄲ졸엄 할때까지
    괴롭힘을 당할수 잇습니다.,
    애들이 합기도나 태권도등 운동을 하면 자신감이 생겨서 주눅이 들지 않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뭐라하지 말아주십시요.
    그런 가해자 아이들 부모를 대려와서 좋은 말로 해도 안먹힐 확률이높습니다.
  • 답글

    Feelight 2017/12/07 19:22:05

    [503-CX]태권도 품띠까지 하고 현재는 검도를 배우는중입니다. 배운거는 꼭 방어할때만 쓰라고 가르쳤고요.
  • 답글

    503-CX 2017/12/07 19:24:01

    [Feelight]그런 것들은 정말 반 죽여 버려야 두번다시 안그럽니다.
    해서될 말인지 모르지만 한번 걸리면 반 죽여버리라고 하세요.
    그뒤에는 아버지인 님이 계시지 않습니까?
    저라면 그렇게 합니다.
  • 답글

    7번째예약자 2017/12/07 19:27:22

    [Feelight]권투나 격투기쪽이 방어하기 좋습니다~
  • 답글

    눈이좋아 2017/12/07 19:40:56

    추천 : 1

    [Feelight]권투가 좋지 않을까요??
  • 답글

    동경이^ 2017/12/07 19:51:01

    [Feelight]유도를 가르치세요
    격투기는 타격 운동이고 유도가 적절합니다...
  • 답글

    꿀발라마 2017/12/07 20:01:10

    추천 : 3

    [503-CX]저는 중학생때 약골이라 맞고 다니고
    1학년때 반에서 5등이내 공부했었는데 일진것들이 맨날 뒷자리 앉히고 시험기간에
    공부 못하게 방해해서... 인문계 간신히 턱걸이로 가게 되었습니다.
    겨울방학때 듯이 아령 ,팔굽혀펴기,달리기 운동 죽을듯이하고 먹을거 많이 먹고하니

    몸이 상당히 커지고 근육 형태가 딱 잡힘...

    오히려 반에서 논다는 양아치들이 저 피하고 다니더라구요 ㄷㄷㄷㄷㄷ

    가끔 제 돈 떼먹은것들 몇번 때려서 받은적이 있어도
    남용은 하지 않았습니다. ㄷㄷㄷㄷㄷ
  • Squidman 2017/12/07 19:19:38

    추천 : 1

    저애 한테 직접 전화해서 혼내야죠. 혼낸뒤에 저애 부모한테 혼낸 사실과

    저 문자 캡춰 보내주세요. 부모가 정상이면 사과부터 하겠죠


    내 아이는 내가 보호해야 합니다 학교에서도 도와주지 않아요
  • 답글

    내일은백수 2017/12/07 19:20:57

    추천 : 5

    [Squidman]자식 있는 사람 남 자식 뭐라하는 것 아니라고 하지만....
    저런 애들은...부모가 정상이면 저렇게 되지도 않을 듯 하네요.
    부모가 말이 통할 것이라는 것은 기대를 버려야.
  • 답글

    Feelight 2017/12/07 19:23:04

    추천 : 2

    [Squidman]저런 욕들은 부모한테서 배운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괜히 상대했다가 일만 커질꺼 같고요
  • 답글

    [5D3]키작은소년 2017/12/07 19:43:00

    추천 : 1

    [Squidman]저애 부모에게 직접 전화해서 욕해야죠 니자식보 니도 똑같은 뭐라고
  • amethyst 2017/12/07 19:19:44

    추천 : 1

    한 성질 하시면 그 집에서 가서 엎어버리세요.
  • 답글

    Feelight 2017/12/07 19:23:54

    추천 : 2

    [amethyst]성질부려서 좋을게 하나없다는걸 40년 살면서 느끼고 죽이고 삽니다
  • 검은별~★ 2017/12/07 19:20:26

    담임선생을 찾아가봐야 별로 도움 안될꺼 같고 상급기관교육청 학교폭력담당자를

    찾아가시는게 훨씬 말빨이 먹힐꺼 같은데요?
  • 김반장™ 2017/12/07 19:20:55

    추천 : 2

    댓글들을 보니 다들 너무 격하게 반응하시는데...
    감정대로 해서 이로울것 없습니다.
    요즘에 학교폭력에 대해 학교에서 다루는 메뉴얼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달라고 담임교사에게 말하면 됩니다.
    사실 담임은 굉장히 피곤한 일이지요...
  • 답글

    BroFist™ 2017/12/07 19:44:43

    추천 : 4

    [김반장™]메뉴얼이없어서 사람들이 죽나요?
    메뉴얼을 집행해야하는 것들이 안하니 죽어나는거지
  • amethyst 2017/12/07 19:21:15

    추천 : 1

    저는 무지 모범생이었지만

    당하고는 못 사는 성격이라

    중학생 때 그런 애 머리에 빵꾸를 내버린 적이 있었네요.
  • 답글

    *^^v~♡mino™ 2017/12/07 19:23:24

    추천 : 1

    [amethyst]머리에 볼펜 꽂혀보면 다신 안건드리죠
  • 답글

    amethyst 2017/12/07 19:26:28

    추천 : 2

    [*^^v~♡mino™]어, 볼펜인 것 어떻게 알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답글

    Aveva 2017/12/07 19:35:06

    추천 : 2

    [amethyst]말죽거리 ㄷㄷㄷ
  • 독수리타법장인 2017/12/07 19:22:21

    추천 : 2

    저정도면 그아이 부모도 뻔해보이네요
    그리고, 저런 아이는 부모말 선생말 듣지도 신경도 안쓸겁니다.
    괴롭힘은 점점더 심해질거구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그 아이를 부모가 직접 만나 한번만 더 그러면
    내가(아빠)가 직접 경찰서 신고하거나, 혼내주겠다고 애기하는 겁니다.

    아니면, 아이가 죽기살기로 끝까지 싸우는것....
  • 답글

    Feelight 2017/12/07 19:24:58

    추천 : 3

    [독수리타법장인]말씀하신 방법을 실행할까 생각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쿄우0 2017/12/07 19:23:00

    추천 : 2

    사회에 좀. 일베급.

    어릴떄 당해본적있었는데 진짜..

    죽여놔야해요. 지속적으로 다른사람들에게 피해주고 다닙니다.
  • 꿀발라마 2017/12/07 19:25:34

    추천 : 2

    그냥 경찰서 가시고요
    담임,교장이 개입해서 원만하게 처리하겠다고
    잣까지 말라고 하심됩니다
  • starrylife 2017/12/07 19:25:51

    추천 : 13

    현직 화장실에 앉아있는 초3담임입니다
    학교폭력위원회 열어달라고 해주세요
    담임선생님과 함께 교감선생님께 하시면 좋습니다

    일단 작은 처벌이라도 받아놓으면 누적될경우 처벌은 세지니까요

    또 그런일이 있으면 잘 기록해놓으셨다가 4학년 학교폭력실태조사에 미주알고주알 적으셔도 되구요

    117로 신고하셔서 상담하셔도 좋습니다

    저희반 아이라면 제가 이런저런 서류로 힘들어는 지겠지만
    꼭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됩니다
  • 답글

    Feelight 2017/12/07 19:28:34

    추천 : 1

    [starrylife]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실행해보겠습니다^^
  • 답글

    starrylife 2017/12/07 19:29:52

    추천 : 2

    [starrylife]다만 목을 졸랐다는 상황은 증인이 있어야할것 같아요(시인한다면 뭐 상관없지만요)

    만일 문자만이라면 사안의 심각성은 안타깝지만 떨어지는 상황이긴합니다
    (물론 저런것이 우리반이라면 .... 아 아닙니다)
  • 답글

    ColusIII 2017/12/07 19:32:06

    추천 : 1

    [starrylife]존경합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 답글

    BroFist™ 2017/12/07 19:38:55

    추천 : 4

    [starrylife]교감이랑 담임이 합의? 용서하라고 이상한소리거리겠죠
    조용히 경찰동행해서 교장실 엎어야 제대로 학폭 열릴겁니다
  • 오다길이죠 2017/12/07 19:29:10

    추천 : 10

    계속 저래 왔지만 누구의 제지도 받아 본 적 없기 때문이겠지요.
    그 아이 부모에게 원천적 책임이 있습니다. 사적으로 만나지 마시고
    학교에 정식으로 학폭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안되면 상급, 안되면 그 상급, 그래도 안되면
    청와대 민원 넣으시죠. 아빠가 폭력적인 방법이 아닌 합리적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 하게 된다면 아이도 반드시 그런 사람으로 자라게 될 겁니다.
  • ㄴrㄹr 2017/12/07 19:30:14

    추천 : 2

    제가 지인 곁에서 비슷한 상황 처리하는걸 지켜보고 상의도 하곤 했는데요.. 일단 담임에게 이야기 하시고 학교폭력위원회를 열어달라 하세요. 교장부터 학부모 다 만나 회의 하고 처리 합니다. 그리고 지방교육청에 사실을 알리세요.
  • ColusIII 2017/12/07 19:31:11

    추천 : 1

    자제분을 많이 칭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잘참았다고 다음애 이런일이 있으면 조금더 빨리 말해주렴 아버지가 도와줄께
    호신용 운동 하나 시켜주셨으면 좋갰어요 자신감도 담담함도 좋아지지 않을까합니다

    그 어린 애은 학칙애 따라 이번일로 다시태어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폭력의 말로는 창영한것임을 뼛속 깊이 새기는 가치있는 기회가 되기를...

    마지막으로 필롸잇 아버님 화이팅 빠샤!!!
    아드님도 강한 남자가되시길~
  • 답글

    Feelight 2017/12/07 19:47:22

    추천 : 1

    [ColusIII]태권도 1품까지 하고 검도 배우는중입니다. 방어용으로만 쓰라고 가르쳤구요
    좋은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 게랑게랑 2017/12/07 19:32:46

    학교측에서 덮자고 하거든 교육청 청와대 인권위 민원 넣을 수 있는 곳은 다 넣으세요
  • 79백구 2017/12/07 19:33:44

    부모 삼자 대면해서 부모를 잡아 족쳐야죠. 니가 한번만 더 그러면 니네 엄마아빠 없어 이런식으로
  • dessin 2017/12/07 19:34:17

    추천 : 1

    격투기를 좀 가르치는 건 어떨지... 체육관이나.. 도장이나
  • dessin 2017/12/07 19:36:35

    전 저보다 강하다고 생각하던 애가 있었고 좀 괴롭힘을 당한적 있는데 알고보니 개약한 것이어서 줘패버렸죠(적당히..)

    지금생각해도 통쾌하네요
  • Dry_Cabinet 2017/12/07 19:36:40

    추천 : 1

    피해사실 정보 수집하고 학폭위 열어달라고 하세요.
  • 에세랄어그로는나야나 2017/12/07 19:37:30


  • 깡원 2017/12/07 19:38:01

    애당초 안될 것은 싹을 잘라버리는게..
  • 드문인간 2017/12/07 19:38:08

    저라면 학교 찾아가서 해결해달라고 하고
    1주일뒤에 교육청과 경찰서에 간다고 할꺼 같습니다
  • 답글

    BroFist™ 2017/12/07 19:41:49

    추천 : 3

    [드문인간]절대안되요!!!!!
    경찰먼저 찾아가서 경찰 수사과 담당 배정받고 일먼저 벌려놓아야 학교애들이 "있는그대로" 조사합니다
    담임이고 교장이고 가해자와 피해자의 중간입장입니다
    그들이 원하는건 본인 공직자리에서 아무일없이 좋게넘어가는겁니다
    절대 피해자의 입장이 아니에요
  • 답글

    앙기모 2017/12/07 19:43:29

    [BroFist™]BroFist님말이 맞죠
  • 시인™ 2017/12/07 19:40:34

    추천 : 1

    학운위 였습니다. 문자들고가서 학폭위 열어달라고 하세요
  • 장사의신 2017/12/07 19:41:08

    그정도면 폭력입니다

    경찰도 부르시고 협박죄도 물으세요

    경찰신고 들어가면 일단 경찰이 조사들어 가야 합니다
  • [묵이아빠] 2017/12/07 19:41:53

    추천 : 2

    주택이시면

    지하실하나 만들고

    잡아다가 ㅡㅡㅋ 큭
  • 개소리하고자빠졌네 2017/12/07 19:42:45

    추천 : 2

    조폭삼촌 1주일만 고용하시죠..
  • Seok 2017/12/07 19:42:47

    답장을 보내보시죠. 계속 뭐라하면 찾아가서 죽여버린다 라고요... 저라면 그렇게 문자 보내보고 나오는 태도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보겠습니다.
  • 답글

    케논마운트 2017/12/07 19:47:09

    [Seok]살인미수 협박죄로 누구 잡혀갈일있나요? 큰일납니다 그러면...
  • 답글

    Seok 2017/12/07 19:55:23

    [케논마운트]열받네요 성격대로 하자니 법에 걸리는군요... 아 작은애 하...
  • 우왕굳~ 2017/12/07 19:43:13

    증거 모아서 경찰서 신고하고 학교를 그담에 가세요.
  • 발정준표 2017/12/07 19:43:38

    절대로 담임이랑 교장 교감 믿지마세요.

    절대 믿지 말고 경찰가세요.
  • [5DMKⅢ]아롱이™ 2017/12/07 19:44:51

    초3;;; 심각하네요
    부모 만나셔서 정리하셔야할듯
  • 답글

    BroFist™ 2017/12/07 19:48:06

    추천 : 1

    [[5DMKⅢ]아롱이™]부모만나면 해결될거같죠? 순진하시네
    세상에 상식을 가진사람만으로 구성 되었다면 이런 일이 안일어나죠
    100퍼
    "하하 싸우면서 크는거지 친구끼리 그럴수도 있지 왜 애들일 참견하나? 당신 나이가 몇이야? 나보다 어려보이는데 반말해도 되지?" 나옵니다
  • 답글

    Tranquilizer4u 2017/12/07 19:55:55

    추천 : 1

    [[5DMKⅢ]아롱이™]애들은 부모의 거울입니다. 초3애가 저모양이면 부모들도 알만해요.
  • 답글

    [5DMKⅢ]아롱이™ 2017/12/07 20:22:03

    [BroFist™]순진 한게 아니라
    그냥 만나서 좋게 얘기하는게 아니라 뒤집을라고 만나는거지요
    싹싹 빌면 고민해보는거고..
    일단 만나보고 결정해보거죠 경찰을 부르던 학교를 찾아가든
  • 케논마운트 2017/12/07 19:45:38

    추천 : 1

    경찰에 신고하세요 그럼 경찰이 알아서 교장, 교감, 담임, 가해자 다 조사합니다. 학교폭력 신고전화 117로 전화하면 112 신고처럼 빼박으로 증거 녹취됩니다. 신고하세요. 그리고 나중에 선처를 해주시든 뭐...
  • 케논마운트 2017/12/07 19:46:36

    위에 멍청하게 답글로 뭐라하라는 조언은 듣지마시고요. 증거로 빼박남는 문자나 카톡을 이용해서는 어떠한 빌미거리도 만들지 마세요 그냥 신고하세요. 그리고 자녀분과 정신과도 가셔서 진단도 받고 뭐
  • 아이스라떼소년 2017/12/07 19:46:49

    추천 : 1

    현직 집에가는 지하철에 앉아있는 초6담임입니다
    일단 담임선생님과 면담 후 상황이 변할 가능성이 없다면 학교폭력위원회 열어달라고 하심 됩니다

    요즘 교사들은 사실 손발이 꽁꽁 묶여있는 상황이라
    막 나가는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들이 많지 않아요
    게다가 학생의 부모가 말이 통하지 않는 경우(대부분 그렇습니다)는 더더욱 그렇고요

    3학년이 벌써.. 그 담임선생님도 참 힘드시겠네요
    담임선생님께 항의하시기 보다는 절차대로 하시는게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저 학생의 미래를 위해서도요
  • 답글

    BroFist™ 2017/12/07 19:50:41

    추천 : 1

    [아이스라떼소년]그러니까 "꾸미지 말고 있는 그대로" 조사하도록 바로 경찰 동행해서 교장실로 찾아가야합니다
    미이 언급하면 담임이 가해자랑 피해자랑 모아놓고 사과하라고 하고 담임이랑 가해자가 사과 받았다고 하고 끝냅니다 그게 학폭위에서 결정하는 해결방안이구요
    그 다음에 또 같은일이 일어나고 아이는 이제 아빠도 선생도 아무도 못믿게됩니다
  • 앙기모 2017/12/07 19:48:28

    절대로 경찰 먼저 부르고 그 다음이 학교입니다.
  • wildkatz™ 2017/12/07 19:48:48

    추천 : 1

    담임을 통해 사실 알리시면 담임은 무조건 이 사실을 교장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학교에서 좋은 말로 회유하더라도 학폭위 열어 달라고 하세요.
    요즘은 피해자측에서 신청하면 법으로 무조건 열어 주게 되어 있습니다.
    요청 거절하면 학교가 불이익 받아요.
  • 바람에구름가듯 2017/12/07 19:52:11

    추천 : 1

    성게에 둘째 딸 학폭 문제로 제가 올려놓은 글이 있습니다.
    경험담과 해결방안이 있으니 꼭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학교가 어떻게 해주겠지라는 믿음은 일찌감치 버리시고 부모가 좋게 해결하려 할수록 아이한테는 커다란 상처만 남습니다.

    아이를 보호하고 아이를 위한 해결책을 찾으셔야 다시는 누구도 안건드리게 됩니다.
  • 답글

    바람에구름가듯 2017/12/07 19:54:01

    [바람에구름가듯]학폭위 열어봤지만 다 부질 없습니다.
    짜고치는 고스톱판에 자녀와 부모의 상처만 더 커집니다.
  • 답글

    BroFist™ 2017/12/07 19:55:16

    [바람에구름가듯]이분글 추천드립니다
  • 답글

    BroFist™ 2017/12/07 19:57:51

    추천 : 1

    [바람에구름가듯]애가 제일 불쌍하죠

    소문이 무서운게..
    그렇게 당하는 애들은 다른 애들한테도 쉽게보입니다
    즉. 초3은 시작이고 고3까지 계속 빵셔틀, 호구 되는거죠

    그렇게 되는 전단계가
    부모도 해결해줄수없고 선생도 해결햐줄수 없고 날 도와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느낄때입니다. 포기하고 계속 당하고 살던가
    극단적으로는 자살하던가...
  • 답글

    BroFist™ 2017/12/07 20:18:46

    추천 : 3

  • 답글

    ayrton 2017/12/07 20:57:02

    추천 : 1

    [BroFist™]점수가 부족해서 읽을수가 없네요
  • 춥다춥춥 2017/12/07 19:53:14

    저라면 눈 뒤집힐것같네요
    상대 부모 만나서 개난장 피울거같아요
  • 사진을찍자2 2017/12/07 19:56:09

    증거수집 하시고 혹시 동급생다른친구도 같은경우가 있는지 증거수집하세요
  • TheFan 2017/12/07 19:57:25

    추천 : 1

    학군 좋은 곳으로 이사가 답....
  • 답글

    BroFist™ 2017/12/07 19:59:16

    추천 : 1

    [TheFan]그렇죠.. 최소한 맞지는 않으니까
  • choice202 2017/12/07 19:58:32

    담임한테 먼저 말해서 해결되지 않으면 일단 해당 교육청으로 가셔서 상담하시면 증거자료 제출하라고 합니다 그런후에 교육청에서 바로 학교로 학폭위 열라고 공문가면 바로 열리닙니다 주로 1년간 접근금지 명령이 떨어지는데 이경우는 문자밖에 없어서 어찌될진 모르겠네요
  • mirajjang 2017/12/07 19:59:43

    경찿서먼저 가시고 씨씨티비가 요즘음 왠만하면 다 있어서 씨씨티비부터 찾아야할것같네요 목을 조르다니
    강하게 나가야 덮고 쉬쉬 하지않습니다
  • [Treeoflife] 2017/12/07 20:00:03

    추천 : 2

    초딩같은 댓글들 투성이네요..
    아이 학교 1~2일 쉬게하고 무조건 경찰서로 가서 학교 폭력때문에 아이가 학교 못간다고 하세요
  • 앙님 2017/12/07 20:07:10

    학교에서 뭐라하거나 때리면 112에 신고하라고 하세요.. 선생님이 해결 못하니 세금내는 보람을 느껴야죠. 여청과 형사가 그렇게 하라네요.
  • 답글

    앙님 2017/12/07 20:09:38

    [앙님]10번이든 20번이든 때리면 계속 신고하라고 하세요. 학교는 절대 해결 못한답니다.
  • 청개굴개굴 2017/12/07 20:08:22

    http://ladycalla.blog.me/221020362365 이글한번 읽어보세요
  • 답글

    Feelight 2017/12/07 20:12:48

    [청개굴개굴]예전 봤던글이네요^^다시 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d700]자연스럽꾼 2017/12/07 20:11:42

    쳐들어가서 그집 뭐 다 불러놓고 조져야지요.걍 두면 끝까지 갑니다.잡초는 뿌리까지 뽑는다는 각오로 싹을 짤라야됩니다.
  • 연쭈니 2017/12/07 20:13:41

    추천 : 1

    사실에 근거한 치밀한 시나리오가 필요합니다.
    요즘 이런 애들은 거의 생각하는 수준이 악마더라구요. 크게 크게 흔들어야죠. 다양한 각도로.
    그 애도 접촉. 애 부모도 접촉. 공권력 접촉.
    녹취하시고 증거수집 하시고 내용증명 받고... 제대로 준비해서 크게 밟아 주겠다는 심정으로 즐겁게 진행해주세요^^
  • 답글

    연쭈니 2017/12/07 20:14:38

    [연쭈니]상대 부모와 애가 정신병이 걸릴정도로 만들어주세요.그래요 자제분이 삽니다.
  • 아빠2곰 2017/12/07 20:14:00

    추천 : 1

    개인적으로 해결하지 마세요. 우선 증거물들을 잘 수집하세요. 증거를 바탕으로 학교에 폭대위 개최를 요구하세요. 제대로 처리되지 않을 듯 싶으면 경찰에 사건접수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초등학교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학폭 피해자는 결석을 해도 출석인정해줍니다. 피해 학생이 학교 다니는 동안은 학교장 긴급조치로 가해학생 출석정지시켜달라고 하세요. 가해학생은 무단결석으로 처리됩니다. 이후 폭대위의 처분을 보시고 아마도 특별교육이나 사회봉사 정도 처분이 내려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별교육은 학생만이 아니라 지역 WEE센터에서 가해학생 학부모도 폭력예방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교육을 안 받으면 벌금처벌을 받습니다. 학교의 처분이 납득되지 않는 수준이라면 서울시 교육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하시면 됩니다. 초등학생의 폭대위 최고수준 처벌은 학교장 추천 전학일 것입니다. 보통 강제전학이라고 하지요. 또한 모든 처분사항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됩니다. 중학교는 이렇게 하는데 초등은 잘 모르겠지만 비슷할 것입니다. 경찰에 신고할 경우에는 변호사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학폭 전담 변호사들이 있습니다.
  • 답글

    버드나무바람소리 2017/12/07 20:34:58

    [아빠2곰]추천합니다. 증거를 모으셔야 합니다. 피해 학생의 진술서, 목격 학생의 진술서. 길게 못 적더라도 자필로 적은 내용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이전의 다른 학생의 피해 사례도 진술서를 확보해두시면 좋습니다. 문자도 캡쳐해두시구요. 역시 다른 학생의 사례도 캡쳐해 두세요. 많을 수록 좋습니다. 담임 교사에게는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알리고 신고하시는 게 좋습니다. 담임교사를 적대적인 관계에 두는 것은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고를 말리더라도 신고하시구요. 피해사례가 여러 건이면 당연히 사건이 확대되고 가중처벌을 받습니다. 가해자 부모 입장에서도 피해자의 개인적인 문제로 떠넘기지 못하게 됩니다. 일진으로 소문난 학생이라면 많은 증거를 수집할 수 있을 것입니다.
  • jwpa 2017/12/07 20:18:54

    저런 버릇없는것들은 본때를보여주세요
  • ▶머슬링◀ 2017/12/07 20:19:51

    집구석에서 얼마나 뭐같이 교육시켰길래 3학년 짜리 애 말투가 현란하네요 미래가보인다
  • BroFist™ 2017/12/07 20:30:29

    위에 어떤분이 쓰신글 링크 겁니다
    http://m.slrclub.com/v/ad_free/502895?setsearch=name
  • 청개굴개굴 2017/12/07 20:31:17

    정말이지....내애가 저렇게 당하면 어른이지만 눈뒤집혀서 이성적으로 생각이안될것같습니다.....ㅠㅠ 꼭 잘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하늘땅바람 2017/12/07 20:31:50

    초 3 자식이 저런 뭐라하고 다니는거 부모가 보면 어떤 심정일까요? 전 그자리에서 손 부터 올라갈듯 ㅠㅜ
  • 별이빛나는숲 2017/12/07 20:33:27

    증거 잘 수집하시고 경찰 신고하고 강하게 나가세요 절대 담부터 그러지 않는다고 봐주시면 안됩니다
  • 골드피쉬 2017/12/07 20:36:06

    이정도면 학폭위 열리고 애 전학조치 가능합니다. 일단 담임에게 이 상황에서 어떻게 처리할 건지 물어보세요. 초짜 담임이라면 교장한테까지 이 상황이 보고 되었나 확인하시구요. 학폭위가 열리는지 여부 확인하시구요. 만약 교장이 미적거린다 싶으면 교육청에 얘기한다 하세요. 그리고 시교육청이 아닌 도교육청에 얘기하세요. 절대 저집 부모랑 상대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가해자애의 전학을 요구하세요. 만약 안간다고 버티며 저쪽 집에서 전학못간다고 소송걸어도 걱정마세요. 이번에 대전에서 이런 일로 가해자쪽에서 소송걸었지만 진 경우가 있습니다.
  • NIKONF5AM 2017/12/07 20:37:12

    법 대로 진행 하시고 민사 까지 꼭 진행 하세요

    인실 한번 재대로 시켜야 중고딩 까지 조용합니다

    절대 봐주지마세요
  • 호진아부지 2017/12/07 20:39:59

    추천 : 4

    위에 바람에구름가듯 님이 쓰신 글에서 발췌했습니다





    출처 : 다음 아고라

    1. 경험담
    한 학생이 반에서 자기반 일진이 자신을 괴롭힌다고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었다.
    그 아이는 약간 돌아이끼가 좀 있긴 했지만 평범하고 외향적인 아이였다.
    그래서 이야기 했다.
    " 선생님에게 말해라... 때리면 또 가서 말해라. 말한다고 때리면 그걸 가지고 또 가서 말해라
    10번이고 20번이고 말해라.
    일진이라고 해봤자 그냥 학생이다. 니가 바보 짓을 하면 절대 널 못건든다"

    사실 그냥 이 걸로 간단히 해결됐다.

    만일 이걸로도 해결이 안되면 학교의 창문이란 창문은 다 때려 부숴라라고 충고 해줬다.
    옆반 창문도 다 때려 부수고 의자도 창밖으로 던져버리고
    선생이나 교장이 뭐라고 하면
    "저 애이 괴롭혀서 스트레스 받아서 나도 모르게 했다"라고 말하라고 시켰다.
    물론 창문 안깨고도 해결 됐으니

    2 해결책
    맞을 때마다 경찰에 신고해라 그리고 부모님께도 같이 전화해라
    경찰은 112 신고를 받으면 반드시 출동하도록 되어 있다.
    맞을 때마다 반드시 신고해다.
    2번째부터는 보복폭행으로 이제는 법적으로 장난이 아니게 되고 무조건 재판간다.
    "경찰오면 저 애이 나를 폭행했으므로 폭행죄로 고발하겠다. 지금 경찰서로 가서 고소장 접수하겠다.
    저 애은 현행범이니 같이 연행해 달라"

    경찰이 그냥 넘어가려고 하면 직무유기로 경찰을 고발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으면 된다.
    고소장 접수되서 내부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재판을 가고 싶다고 이야기해라.
    모든 국민은 재판청구권이 있으므로 경찰에서 내부적으로 해결하려고 든다면 검찰에 고소하겠다고
    경찰서에서 이야기하면 된다. 안되면 그냥 택시타고가서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겠다고 하고가라.

    요즘은 왕따가 사회적인 문제가 됐으므로 재판에 회부 될 가능성이 높다.

    3 해결책
    누군가가 나에게 폭력을 행사하면 폭행죄에 해당하고 상대방에 대해서 형사고발로 처벌을 요구 할 수 있고
    정신적인 손해에대한 위자료도 청구 할 수가있다.

    내가 형사고발을 하고 이에 따른 재판 청구권을 가지고 있으므로 재판에서 상대방의 범범행위를 진술할 권리를 가지고 있으므로(재판정 진술권) 경찰이라고 피해자의 의사에 반해 사건을 종결 시킬 수 없다.

    학교 담임 선생, 학년주임, 교감, 교장, 해당 교육청 그리고 교육부장관은 왕따문제에 직접적인 관련자이다.
    즉 왕따 문제에 대해서 주의 감독의무를 게을리 한것이 된다.(이걸 직무유기라고한다) 따라서 이들 모두가 손해배상의 책임이 있다. 이들 전부를 직무유기로 처벌을 요구 할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는 담임과 교장 관할교육청이 이문제에 직접적인 책임자이다. 따라서 이들은 책임을 회피 하려고 노력하지만 절대 빠져 나 갈 수가 없다. 무조건 손해배상의 책임자들이다. 그런데 재판을 안해서 다 빠져나가는 것이다.
    따라서 왕따가 사실이라면 이들은 절대로 책임을 회피 못하고 책임의 주체가 되므로 반드시 손해배상 청구하고 고소도 해라.

    1차 가해자와 가해자의 법적책임자(학부모)
    2차 담임교사, 학년주임, 교감, 교장, 관할 교육청, 교육부 장관 모두 법적 책임자.


    왕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쉽다.
    문제는 학부모의 교육수준에 따라서 간단히 해결되기도 하고 교육수준이 낮은 학부모의 방관과 무지로
    학생이 고통을 받고 있는 것 뿐이다.
    간단히 경찰서가서 고소만 할 줄 알고... 돈이 되면 변호사 찾아가서 위자료 청구등 상담하면된다.
    돈없어도 법무사가서 상담하고 서류제출 정도로도 해결 될 수 있다.


    다시, 한 번 왕따 문제 해결법

    1 담임에게 즉시 피해 사실을 알린다. 1-2회
    담임의 반응이 없을 시에는 담임에게 피해사실서를 가지고가서 확인도장이나 확인서명을 받는다.
    담임이 찍어 줄리가 없겠지만.. 담임에게 심리적인 압박을 줄 수 있다. 도장 찍으면 담임은 왕따에대해서
    절대 빼도박도 못하는 직접적인 법적 책임자로서 교장에게 보고해야하고 해당교육청에 보고 의무자가 된다.
    2 담임에게 이야기하고 학년주임에게 찾아간다. 피해신고서에 확인도장 받는다
    3 교장에게 찿아가고 피해 신고서에 확인도장 받는다.
    4 교육청에 신고한다.
    5 교육부장관에게 신고한다.

    이렇게 하는 것은 학교와 관할 교육청의 직무유기를 확실히 하는 방법이고 손해배상액을 높일 수 있다.


    사실 이럴 필요없다.
    그냥 방과후에 경찰서에 부모님 대동해서
    물건을 못쓰게 만들었다면 기물 손괴죄
    욕설이나 위협하거나 때렸다면 가해자를 폭행죄
    돈을 뺏겼다면 협박죄
    맞고 돈이나 물건을 뺏겼다면 강도죄로 고소하고 그 즉시 법원으로 달려가 위자료 청구를 한다.
    한편으로는 형사소송으로 한편으로는 민사 소송으로 청구해다.

    학교가 방관한 경우에는
    담임 교장 해당 교육청을 상대로 직무유기로 고소하고 즉시 법원으로 달려가 위자료 청구 민사소송을 개시한다.


    과연 이렇게 한 부모가 몇 명이나 되는가?
    국가가 법으로 해결하세요... 했지만 아무도 안해서 문제가 커진 것이다.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고?
    법이 훨씬 더 가깝다. 그렇지만 아무도 하지 않아서 문제가 커진 것이다.



    왕따를 당한다고
    바로 무지한 부모가 문제이다.
    왜 법으로 해결하지 않는가? .
    담임과 교장을 생까라.

    솔직히 내 자녀가 그랬다면
    나는 반드시 나에게 전화하라고 하고 내가 112에 신고한다.
    그리고 학교가서 담임선생과 교장에게 직무유기로 협박하고
    상대방애에게는 존댓말로
    "000 씨가 폭행을 하셨으므로 이게 고소하겠습니다 같이 경찰서 가시죠"
    정중하게 이야기한다.
    맞고 오거나 그러면 볼것 없다. 무조건 112에 신고하고 경찰 대동해서 고소장 제출한다.
    보복폭행했다.
    그러면 더욱 감사.. 이제는 빼도박도 못하고 재판간다.
    재판가면 상대방부모와 그애은 울고불고 용서해달라고 매달린다.
    3번째 보복폭행 ㅋㅋㅋ
    상대방애 이제는 소년원행이다. 이건 뭐 빼도박도 못하는 소년원 당첨인것이다.


    누가 감히 내 아들 딸을 건들일 수 있겠는가... 똑똑한 부모라면 법을 자기 편으로 만든다


    고소해서 재판에 가지 못한 경우
    사실 검사의 입장에서 중고생을 전과자로 만들고 싶어하지 않는다.
    내가 검사라도 재판을 한다는 것은 쉽지않은 일이다.
    물론 폭행이 장기간 상습적이고 피해의 정도가 크다면 재판을 가겠지만...
    재판하면 고소당한 가해자는 사실상 끝장난다. 최소한 6개월에서 1년은 재판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에 휩싸인다. 가해자 학부모도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가해자의 일생에 큰 상처를 남긴다.
    따라서 많이 기소유예를 내리거나 훈계로서 끝내고 싶어한다.
    그래서 일반인들이 생각 할 때... 신고해도 소용없어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민사상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폭행이 한 번이 아니라 두번째로 였다면 이제는 재판 가다.
    여기에 포인트가 있다. 이제는 검사가 봐주고 싶어도 못봐준다. 왜냐하면 3차 폭행이 발생 할 때 검사도 책임을 회피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제는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받을 수도 있다.
    만약 미국이었다면 이런 경우 국가에 대해서 수십억의 손해배상을 받 을 수 있는 근거가 된다. 한국이라면 몇 백만원나 천만원 이겠지만..

    폭행에서 검사가 기소유예나 훈계로 끝내려하는 경우. 대부분 이것때문에 학교폭력이 만연하게 된 이유이다.
    바로 검사에게 재판을 개시 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만약 검사가 기소유예했다하더라도
    재판을 갈 수있는 방법이 있기는 하다.
    바로 재판정 진술권에 대한 침해로 헌법소원을 내면 된다. 문제는 변호사를 찾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한 번 폭행당하고 선고유예나 훈계로 끝났다고
    법도 필요없어 하고 주저하지 말고 일단 민사소송으로 위자료는 받아라. 위자료는 무조건 가능하다
    그리고 2차 폭행이 핵심이다. 이렇게 되면 재판간다.
    검사도 보복폭행한 가해자를 더이상 감쌀이유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아이가 맞으면 무조건 고소부터 하는 것이 핵심이다.
    선고유예나 훈계받은 학생이 두가지로 나눠진다.
    보통은 이제는 함부로 우리아이를 못건든다.
    그러나 무개념인 것은 또 2차 폭행을 한다.
    그러면 그 때 또 고소하고 위자료도 다시 청구한다. 이번에는 세게

    선고유예나 훈계받은 가해학생이 별탈없이 학교를 다니는 것을 보통 학생들이 볼때에는 백때문에 돈때문에 로 착각하고 일반인들은 법에 호소해도 소용없어.라고 착각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더이상의 관용은 없다가 도사리고 있고
    상대방에대한 정신적 피해보상은 피해 갈 수 없다가 있다.

    그러므로 빠르고 즉각적인 고소가 핵심이 된다.
    우리 아이를 건들면 네 것들은 결코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가 핵심이다.


    절대 상담하지마라
    내 아이라면
    한 시가 급한데 무슨 상담하고 시간을 보내는가?
    담임 교장 생까고 무조건 경찰서로 출동이다.
    어떻게 당장 열불나는데.... 음료수들고 학교 찾아가서 상담나부랭이나 하고 앉아있냐?
    가해자를 일단 경찰서로 끌고 오는게 가장 효과적이다.

    한마디로 상담은 바보짓이다.
    그리고 학교도 끝까지 물고 늘어져라 결국 이 문제는 학교도 책임자이므로 손해배상은 꼭 받아라.


    정말 황당한 소리 하지 마시길....

    현실은 다르다.
    아니 현실이 어떤건지 한 번 보여주는 것이다.
    성인이 누구를 폭행하면 당연히 맞은 사람은 경찰서 가서 고소하고 가해자는
    재판가서 폭행죄로 처벌 받는다. 가해자는 돈들고 가서 합의 볼려고 달려들고..
    이빨하나라도 나가면 개당 1천만씩 싸들고 가다.
    운좋게 합의하면 벌금이요. 합의 못하면 집행유예일 것이고 전과가 있으면 재수없으면 실형을 살지도 모른다

    그러나
    성인도 한 번의 실수는 넘어가려는 경향이 있고..
    그것이
    청소년들은 장래를 생각해서 웬만하면 실수로 한 번은 용서해 주는것이 일반적인 관례이다.
    그러나 2차 폭행으로 고소가 들어 온다면.....
    그러나 3차 폭행으로 고소가 들어 온다면.....

    이제 청소년은 청소년이 아니라 상습폭행범의 주체가 되고 감싸주는 것이 불가능하게 된다.
    이것을 노려야 한다.
    정상인 것이라면 첫 번째에서 멈추겠지만(학교에 강제전학 필히요청하고 관할 교육청에 위자료 청구소송하고)
    2차 폭행 일어나면 빙고... 2차 고소하고 관할 교육청에 고소사실 통보해주고...
    폭행죄는 한개 한개마다 각각의 죄를 물을 수 있다. 즉 2개의 폭행죄에 대한 처벌을 요구 할 수 있다.
    바보 애들은 계속 고소해서 죽여다.

    모든 국민은 재판청구권을 가지며 이것은 헌법이 인정한 국민 기본권이다.
    모든 국민은 재판에서 자신의 피해를 진술할 재판정 진술권을 가진다.
    즉, 자신의 피해와 인권의 침해의 부당함을 재판에서 호소 할 권리를 가진다.
    따라서 누구라도 설사 그것이 검사라도 자신의 재판정 진술권을 막을 수 없다.

    검사는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켜야 할 의무를 가진 공무원이다.
    검사의 불기소처분이나 기소유예처분으로 계속인 2차 피해 그리고 3차피해가 계속 발생해서
    침해의 계속을 막지 못하면 검사를 직무유기로 고소할 수도 있다.

    죽은 자식 만지지 마라.
    이게 무슨 뭐인가?
    날 건들면 내 뒤에는 국가 공권력이 있다는 것을 철저히 보여줘야하고...
    합의없이 상대방을 죽여다. 아니면 내 애가 죽는데...

    참으로 한심한 부모때문에 아이가 고통 받는 것이다.

    변희재가 이정희에게 1500만원 배상했다.
    입 한번 잘 못 놀렸다가 1500만원 물어줬다.
    이게 현실이다.
    인터넷으로 욕한번 날렸다가 모욕죄로 벌금 50만원 무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귀찮아서 넘어가니
    욕을 얻어 먹어도 그것이 침해인지 뭔지도 모르는 것이 지금의 국민이다.
    물론 정말 귀찮아서 그냥 넘어가지만..

    나의 금쪽같은 같은 애가 당하는 엄청난 인권침해를 부모 스스로가 방관하는 것이다.
    현실이 어떤건지 모르는 것은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 답글

    ▶◀제빵왕김쉬폰 2017/12/07 21:03:01

    [호진아부지]청량감 넘치는 주옥같은 댓글 잘 봤습니다
  • 미카미 2017/12/07 20:40:19

    그 아이 부모를 죠지세요.
    학교에도 적극적 도움 요청하구요.
    저런것은 학교에서 짤라버려야합니다.
  • [40D]명신의건아 2017/12/07 20:41:15

    그아이 부모 목을 조르러 갑니다
  • 흑채표까스박명수 2017/12/07 20:45:42

    저같으면 국민권익위에 신고하고
    경찰에도 신고하고
    변호사 상담받을듯요
  • controlMyself 2017/12/07 20:48:40

    저런것들은 선생은 개똥으로봐서 학폭같은거는 당애한거고 112를 불러야 뭔가 깨닫고 그만둡니다.
  • 전주정찰대 2017/12/07 20:49:32

  • 완성을향하여 2017/12/07 20:51:01

    추천 : 1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일은 학폭을 여는 일 밖에 없습니다. 담임교사에게 맡기기엔 교사는 아무런 권한이 없기때문에 실제적 지도가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가해 학생을 야단칠 경우 오히려 교사는 학생인권침해와 아동학대로 처벌받을 수도 있습니다. 3학년은 경찰에 신고해도 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도 없습니다. 실제로 아파트옥상에서 벽돌을 던져 사람이 죽었을때도 3학년이기에 처벌받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폭을 열어도 가해자에게 주는 징계도 서면사과, 상담, 학교봉사가 다 입니다. 이것도 징계가 과하다며 학교를 상대로 소송을 걸고 있습니다. 현재는 학교의 손과 발을 묶어놓고 학폭사안을 제대로 처리 못하느냐라는 원성을 들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학폭을 열어서 최소한 경고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상대로한 법적인 소송은 나이때문에 어렵구요. 내년부터는 나이가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는 시기가 됩니다. 내년에도 개선의 여지가 없으면 법적으로 가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답글

    BroFist™ 2017/12/07 21:00:56

    [완성을향하여]민사 가야죠
    담임,교장,학교, 교육청,
    본인을위해서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을 위해서라도
  • 답글

    완성을향하여 2017/12/07 21:18:06

    [BroFist™]소송이 답이 안되는 것이 보통 1년 가까이 되는 시간이 흘러가고, 소송비용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민사든 형사든 3학년 학생에게 내려지는 재판결과는 선처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4학년이상 되어도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보호되는 것이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해자 부모를 상대로한 정신적피해에 대한 손해도 우리나라는 아이가 발생시킨 정신적피해에 대한 부분은 관대한 것도 사실이기에 학생간의 학폭사안은 피해자에게 모든 것이 불합리한 현실입니다. 아직 미성숙한 아이라는 이유로 무조건적인 용서를 하는 것을 합리적이지 않으며, 아이라고 할지라도 반성을 할 수 있는 강력한 징계조치도 마련하고 실시할 시점이라고 봅니다. 현재는 학생인권에만 너무 신경 쓴 나머지 교사인권과 학폭관련 피해자 인권에 대한 부분은 소홀히 한 경향이 있습니다. 피해학생을 위해서라도 가해학생을 강력하게 지도할 수 있는 교사의 권한이 필요하며, 학폭위원회에서 내릴 수 있는 징계도 더욱 강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수많은 피해학생을 양산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가해자가 피해자로 탈바꿈되어 진짜 피해자가 더욱 힘들어지는 상황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스티브잡스 2017/12/07 20:55:42

    씹뭐은 삽으로 뚜까패야죠
  • moroiry 2017/12/07 20:56:49

    ♡♡♡ 그 애 전번 좀 공개해주세요
  • helic 2017/12/07 21:01:14

    얼마나 열불이 나실지..상상도 안되네요
    생각같아선 봉지뒤집어쓰고 절름발이로 만들었으면 좋겠지만 지금부터라도 증거정리해서 경찰신고하고 교육청에 민원넣는게 좋을것같네요
  • 魔羅 2017/12/07 21:11:47

    경찰 동행하세요. 학교에 맡기면 제대로 처리 안합니다.
    경찰 동행 또는 교육부 넘기는게 답입니다.
  • 힘들지 2017/12/07 21:13:07

    학교로 문자 캡쳐해서 가서 여기서 처리 안하면 교육부로 간다고하세요 강하게 하세요.
  • 규쨩 2017/12/07 21:29:03

    요즘은 법대로 해야해요.
  • 텔리스 2017/12/07 21:30:19

    나중을위해서라도 복싱다니길 추천합니다 일잘되길바랍니다
  • 써니와아롱이 2017/12/07 21:32:29

    실제 초등학생들은 훨씬 심한 욕도 하고 폭력도 행사하는 경우도 있을겁니다. 궁금한건 법대로 하면 저 가해학생의 처벌 수위는 어느 정도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