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제비 돌던 보디빌더 사망사고




시합 도중 공중제비 돌던 보디빌더, 끔찍한 사고 겪어

1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보디빌딩 매거진 머슬 에볼루션의 지난 7일자 기사를 인용해 남아프리카 공화국 콰줄루 나탈주 출신의 보디빌더 남성 챔피언 시피소 런젤로 타베트(23)가 ‘백플립’ 후 머리로 착지해 목뼈가 부러지는 사고로 숨졌다고 전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812154103901

공중제비 돌기가 이렇게 위험한 거였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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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 댓글5
  • sjaqj1 2017/08/13 02:55:45

    무게로 흥한자 무게로 망 ㄷㄷㄷㄷ
    ㅠ_ㅠ
  • 의지백점 2017/08/13 03:15:27

    온체중이 목으로 쏠리니 곧바로 즉사..
  • 연쇄사진범늙차 2017/08/13 03:22:24

    격투기 선수들도 보면 과도하게 몸을 뿔리면 목아지 근육은 잘 안뿔려지는지 그냥 원펀치에 허무하게 낙아웃되는 경우가 많던데 ㄷㄷㄷㄷㄷㄷㄷㄷ
  • 답글

    sjaqj1 2017/08/13 03:26:37

    [연쇄사진범늙차]레슬링 선수들이 목근육은 잘 발달되 있더란...
  • 인공위성♥ 2017/08/13 04: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