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금 장사로 20억대 건물을 장만하신 아주머니를 봤네유.

와. 진짜. 연세가 60 조금 넘으셨는데 젊으셨을 때 부터 식당(족발,치킨,삼겹살 등등)을 개업해서 권리금 받고 넘기기를 여러번....

어찌어찌 해서 지금은 청주 오창에 6층짜리 빌딩을 마련하셨다네요.


먹고 살려고 한 곳에서만 십해 넘게 아둥바둥 노력하는건 지금에 와서는 우매한 짓으로만 느껴지네요.


나도 넘기고 새로 개업하고싶은데 망할까봐 두려워 시도조차 못해보고 있네요.

도전해야만 부자가 되는건데...말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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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 댓글18
  • 비오블릿[A850] 2017/02/17 22:55:57

    추천 : 1

    그래도 권리 받고 넘길정도 매출은 나왔나보네요...ㄷㄷㄷ
  • 답글

    곰지♥♥ 2017/02/17 22:56:51

    [비오블릿[A850]]그렇죠...
  • 소은♥예은 2017/02/17 22:55:58

    아...... 오창.....
  • 답글

    곰지♥♥ 2017/02/17 22:57:21

    [소은♥예은]안좋은 기억이...
  • M-hexa 2017/02/17 22:56:26

    보통 능력 가지고는 권리금 장사 못해요.
    없는 곳 들어가서 만들어놓고 나와야 하니..

    저희 삼촌이 권리금 장사로 100억짜리 빌딩 사셨다는..
  • 답글

    곰지♥♥ 2017/02/17 22:57:34

    [M-hexa]ㅎㄷㄷㄷㄷ
  • 신비정원 2017/02/17 22:56:58

    그것도 능력입니다...
    대부분 망하죠...ㄷㄷㄷ
  • 답글

    곰지♥♥ 2017/02/17 22:57:46

    [신비정원]저도 그런게 두려워서...
  • 한남자a 2017/02/17 23:00:18

    제 직장이 오창입니다^^ ㅋㅋ
    집은 대전인데 출퇴근 해요
  • 답글

    곰지♥♥ 2017/02/17 23:01:30

    [한남자a]ㅎㄷ 멀리서 통근하시는군요..ㄷㄷ
  • Crystal┼Method 2017/02/17 23:01:49

    요즘은 다음 세입자들 똑똑하고 영리해서 또 상가를 많이 지어서 권리금 장사 쉽지 않더군요.

    예전 그분할때는 가능했지요.

    요즘은 1억넘으면 잘 세도 안나가죠.
  • 답글

    곰지♥♥ 2017/02/17 23:02:23

    [Crystal┼Method]아무래도 그렇겠죠.
  • 엘케이오리지널 2017/02/17 23:08:08

    권리금 장사는 아직은 주변에 보면 할만한 듯.
  • 답글

    곰지♥♥ 2017/02/17 23:11:16

    [엘케이오리지널]스르륵에서도 비슷한 매매가 있더라구유.
  • CalvinKim 2017/02/17 23:11:33

    그것도 다 실력이죠. 장사가 잘되는 가게를 계속 만들어나가고 잘 판거니까.
  • II띠로리II 2017/02/17 23:22:35

    저희 이모 이모부가 미국에서 하시는 사업 ㄷㄷㄷㄷㄷ
  • 잘난척하지마 2017/02/17 23:41:15

    저도 가게 자리 알아보려고 동네 알아보고 다니다가
    보증금5000, 권리금4000, 월세 250 점포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계약 직전 권리금을 8000으로 올려달라고해서 결국 포기하고
    근처에 신축건물 계약했네요. 보증금 8000, 월세 500 ㅜㅠ
  • 이동극장 2000 2017/02/17 23:41:54

    저도 삼촌얘기 ...
    옷만들어 팔아서 부채없는 부동산만 100억..
    심지어 재택도 소질없으신분...